황화구리도
옆집 누렁이도
너희 집 하수도 배관도
전부 정도는 다르지만 마이크로파 흡수함
초전도체의 특성은 오히려
초전도체일 때 마이크로파를 전혀 흡수하지 않는다는 점임
'초전도체일 때 흡수하지 않는다'라는 조건에 주목해야 하는데
현존하는 모든 초전도체는 임계 온도라는 특수한 온도를 가짐
이 임계 온도는 간단하게 말하면
임계 온도 이상이면 초전도성이 없어지고
임계 온도 미만이면 초전도성이 생김
즉, 임계 온도 이상이면 마이크로파를 흡수하고
임계 온도 미만이면 마이크로파를 전부 반사함 (이론적으로)
마이크로파를 흡수하니 뭐니 얘기 돌았던 건
초전도체의 임계 온도 및 초전도성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온도를 올려서 임계 온도 이상으로 물질의 온도가 올랐을 때
초전도성이 사라져서 마이크로파를 흡수하는지를 체크하는 방법이 있기 때문임
LK-99의 순도가 낮아도
온도를 올렸더니 특정 온도(임계 온도)에서
갑자기 마이크로파를 흡수하는 정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지를 체크하면
LK-99의 초전도성을 직간접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게 되는 셈임
즉 마이크로파를 흡수한다는 게 중요하긴 한데
이 세상 웬만한 물질들은 원래 마이크로파를 흡수하고
초전도체가 오히려 전부 튕겨내는 쪽에 가까움 ㅇㅇ...
근데 퀀텀에서는 0G에서의 마이크로파의 흡수를 얘기했는데...이게 뭔 뜻이지?
ㅇㅇ 튕겨내다가 임계온도에서 갑자기 마이크로파를 흡수하기 시작하는거지
그치? 그럼 0G어쩌고 하는건 혹시 뭔 뜻인지 알어?
그건 모르겠네 특허에서 관련내용을 보긴했는데 BingAI에서 임계온도 말고도 다른때 흡수현상이 나타난다고하는 문장을 보긴했음. 정확한소스는 아님
0 G로 자기장을 고정한 상태에서 측정된 신호가 점점 더 커지는 것은 초전도성을 나타내는 쿠퍼쌍이 더 많이 생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G는 자기장이네
?그거야 당근 그렇지
임계기압은 없음?
당연히 있겠지만 LK-99의 경우 기압을 바꿔가며 실험한 데이터 자체가 없음
물질 조성이 붕괴될정도 아니면 차이가 없지 않으려나
오 이해가 되네요
저항없는 허벌보지인데 마이크로파는 왜 다 튕겨내는거임? 신기하네 - dc App
정말 간단한데 걍 마이스너 효과임 외부 자기장의 침범을 허용치 않는 반자성을 띠는 게 초전도체고 빛이 자기장과 전기장의 콜라보레이션이라서 튕겨나감
아 마이크로파라고 해서 마이크로파만 튕겨내는 그런건가했는데 그냥 자기장반사 얘기였구나 내가 빠가였노 - dc App
착한설명 고마워
자세한 설명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