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젠 전혀 나오지 않았고 선형주의 갤러리랑 살짝 묶여있던곳. 어쩌다 보니까 그리된거지만.
특이점 갤러리가 좀 급진적이고 '위험해도 알빠노 받아들이자'였다면 여긴 그런 급진적인 발전보다는 '좀 멀리 우회하더라도 안정적이게 받아들이자'라는 애들이 있는 곳 사실 별 의미 없음. 거의 죽은 갤러리였어서...
글리젠 전혀 나오지 않았고 선형주의 갤러리랑 살짝 묶여있던곳. 어쩌다 보니까 그리된거지만.
특이점 갤러리가 좀 급진적이고 '위험해도 알빠노 받아들이자'였다면 여긴 그런 급진적인 발전보다는 '좀 멀리 우회하더라도 안정적이게 받아들이자'라는 애들이 있는 곳 사실 별 의미 없음. 거의 죽은 갤러리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