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손절한새긴데
중딩땐 친했고 끊어졌다가 20대때 다시 만나서 다시 친해지고
어는날 급하게 300 빌려달래서 나도 여유있기도하고 빌려줬었다
일줄안에 갚는데. 근데 당연히 안갚았고 괜히머쓱해서 알아서 갚겠지 하고 안물어봤더니
달을 넘어가더라. 그다음달 말에 슬쩍 물어봤다 언제줄거냐고. 그랬떠니 다음달에 주겠데
이거 2번반복하고 욕받고 간신히 받아내고 사이틀어짐. 정황보면 지 돈있는데도 안줬떤새기라 어이없었지
나같은 7월말부터 매일매일 이슈 팔로우하던 극초슬람도 퀀연에 대한 이미지가 점점 실망으로 바뀌고 여러생각이 드는데
일반인들 인식은 진짜 끔찍할정도로 처참. 이거 어케 극복하냐
친구들 가족들 앞에서 lk99 얘기하면 무슨 신천지 믿는 인간 취급 아님 황우석시즌2 또 겪으려고하는 개병신 쪼다 취급당함ㅠㅠ
300원가지고 넌 왜 그러냐 사람이 쪼잔하게?
뭔 소리신지... 퀀연이 누구한테 돈 빌려준 채무관계를 가진 사이인가요? 비유랑 이해가 잘못된 거 같은...
약속해놓고 매번 다음에 다음에 확정안주고 ㄲ는 느낌든다는 말이에요
더 무서운 건 얘가 친구도 300만원도 초슬람이었던 적도 없다는 거야!
돈 빌리지도 않았는데 갚으라는 너같은 놈이 더 손절 마려운거 아님?
이게정답이네 씨부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