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예전에 귀무 가설로 초전도체 확률 내 본 적 있어서 나도 인터넷 찾아보니
이게 통계학에서 귀무가설 vs 대립가설로 검증하는 방법 있더라고
물론 이건 데이타가 없어서 그 누구도 모르지만
암튼 따져보면 흥미롭기는 하다
레퍼 나온 것만 체크하면
1.
한전 공대에서 저항이 어디까지 떨어지는 지 시험하겠다/ 6년전에는 샘플이 안 좋아서 거절했으나
그 후 많이 좋아져서 테스트 중임)
; 부도체나 절연체는 아니다
2.
김현탁/권영찬/이석배 교수 등 모두 초전도체라 주장한다
특히 김현탁 교수는 완벽한 공중부양과 전기 저항 0 을 확실히 보았다는 인터뷰.
3.
정황적으로 사기를 치려면 이득을 보아야 하는 데 사기를 칠 타당한 근거가 없다
4.
중국에서 서로 다른 소스로 공중 부양 혹은 퀵실버, 이상한 움직임 등
알 수 없는 재현 등이 나타났다.
5.
표준연에서 27명이 TF 팀을 꾸렸고 예정보다 발표가 늦어지는 중이다
6.
아르곤과 메릴대에서 한달 넘게 실험 결과 발표가 없다
7.
버클리/과기원 슈퍼컴/중국 천교수, 나교수가 이론적으로
상온에서 초전도체 존재 가능하다 말함
* 모두 독립 시행 맞고 각 항목별로 과연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나 어쨌든
반대하는 쪽에서 저 주장을 만족시키려면 7 가지 반박을 다 깨야 함.
* 황화구리, 4프루브 측정론 등 착각설은 일부 영역일 뿐이고,
그에 대한 반박도 있음.
백번 양보해서 그게 맞다 하더라도
한 가지 항목 가지고는 안 됨.
반박하려면 모든 항목을 다 부수어야 함.
IF 에 IF 를 생각하면 됨
초전도체가 아니다라고 검증하려면
a가 아닐 확률 x b 가 아닐 확률 x ******** g가 아닐 확률일텐데
이러면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질텐데?
단순히 각 항목이
거짓일 확률을 50% 로 세팅해도
이게 7가지 항목을 모두 만족시키려면
= 초전도체가 아닐 확률 0.78% 나오는데?
그냥 참과 거짓의 상황에서
이렇게 해석해보니
그렇다는 뜻임
* 참에는 초전도체만 아니라 신물질까지 포함으로 계산시
(난 통계도 모르고 주관적인 내 뇌피셜이니 너무 진지하게 듣지는 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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