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소성은 애초에 그냥 희망사항 아닌가 그게 절대적일 거라고 보장할 근거가 없었자늠 그러니까 개념적으로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지 입자의 위치와 특성이 공간과 별개 차원의 정보 저장소에 기록되고 특성 정보만 업데이트 될 수 있는 거니까 반면 인과가 없다는 건, 그러니까 확률이 실재한다는 건 그냥 앞뒤가 없다는 걸로 말 자체가 안되는 거자나
입자의 위치와 특성이 공간과 별개 차원의 정보 저장소에 기록되고 -> 이거 자체가 불가능 하다는게 EPR 부등식임
그건 국소적임을 따졌을 때 아님?
비결정성이 중요한거. 양자로 측정되는 값들은 근본적으로 측정 전에는 결정되지 않는거
내말은 측정해서 상태가 정해졌을 때 정보 전달이 빛보다 빠를 수 있다는 게 확률이 실재한다는 것보다 말이 된다는 거임
양자역학의 non-locality와 상대론의 causality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문제인데 나도 확실히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