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르기파는 손오공이 쓰는대
그위력이 무려 전투력이 수백 정도만 돼도 일격에 을 소멸시키며, 전투력 24,000일 때는 지구를 가루로 만들어버리는 베지터의 갤릭포와 동급, 32,000일 때는 그런 갤릭포를 압도했다. 게다가 셀은 자신의 에네르기파로 태양계 전체를 날려버린다고 했고, 이후 초사이어인 갓 오공의 에네르기파는 전력을 내지 않은 비루스와 격돌하자 그 충격파가 계왕신계까지 전달됨과 동시에 우주가 파괴될 정도의 에너지 구체가 만들어졌다.
 사실상 전투력 수치를 따지는 게 무의미해진 현재 시점에서는 이 기술도 위력을 따지는 게 무의미한 지경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