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컴퓨터나 스마트폰, 전력망, 공장 등에 상용화되려면 뭐 몇 년 걸리겠지만
양자컴 같은 핵심기술 개발에는 상용화 여부 관계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음?
바로 활용하는거는 가능하죠. 여기서 비용 문제가 나타나긴 하지만.
그래도 초저온 유지 비용보다 더 나가기 힘들 것 같음 - dc App
상상초 트루면 특이점도 순식간이겠네
특이점도 순식간이지요- 꿈에 그리는 특이점의 모습과는 살짝 거리가 있겠지만요.
양자컴 만드는데 비용이야 뭐 몇십조라도 상관하겠냐마는..
거리가 있다면 어떤 식으로 있을 것 같음?
으음. 일단 특이점 도달! 막 SF스러운 모습으로 변화!가 아니라……… 외관적인 변화는 거의 없다? 도심가에서나마 보일수 있다? 이런 느낌으로 거리가 있다고 말한거죠. 조금 혹은 많이 시간이 지나야 외관적인 변화도 뚜렷하지 않을까.
일단 조만간 보내질 우주선에 탑재되지않을까 생각중
바로 활용하는거는 가능하죠. 여기서 비용 문제가 나타나긴 하지만.
그래도 초저온 유지 비용보다 더 나가기 힘들 것 같음 - dc App
상상초 트루면 특이점도 순식간이겠네
특이점도 순식간이지요- 꿈에 그리는 특이점의 모습과는 살짝 거리가 있겠지만요.
양자컴 만드는데 비용이야 뭐 몇십조라도 상관하겠냐마는..
거리가 있다면 어떤 식으로 있을 것 같음?
으음. 일단 특이점 도달! 막 SF스러운 모습으로 변화!가 아니라……… 외관적인 변화는 거의 없다? 도심가에서나마 보일수 있다? 이런 느낌으로 거리가 있다고 말한거죠. 조금 혹은 많이 시간이 지나야 외관적인 변화도 뚜렷하지 않을까.
일단 조만간 보내질 우주선에 탑재되지않을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