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워보는 기관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오고 레시피를 제대로 까지도 않았는데 검증의 의미가 있나 그냥 실험해보는 거지 어디에서 재현하든 상황만 같다면 값이 같게 나와야 과학적 검증인데 지금 하는 건 그냥 구워보고 추정하는 거잖아 이걸 검증이라고 할 수 있나 그 결과 가지고 맞다/아니다 하는 게 좀 이상함 - dc official App
솔직히 의구심을 가질만 하다고는 생각하지만 확실하게 아니라고 단정짓기에는 엄청나게 부족하죠. 이건 학회 쪽에서도 인정하는 것도 같지만요.
사실 이런 종류의 검증은 모든 가능성을 삭제하기 전까지 계속되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 오래걸려서 빨리빨리 아니다 하고 손절한 거에 더 가까움 이것만 기억하면 됨. '퀀연은 대한민국 기업이며 샘플은 이미 그들의 손을 떠나 있다. 결과 공개가 머지 않았다.'
그야 논문 재현성이 난리나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