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 특성을 보이면 계속 실험을 진행했다"
이부분인데, 초전도특성을 쉽게 검출가능한게
다른 연구소하는것처럼 샘플 부숴서 하는게 아니라,
EPR써서 초전도특성 보이는지 아닌지 확인하고 마이크로파특성 보이면 그때부터 샘플이라고 생각하고 진행한거 아닐까?
그 방법대로면 시료를 일일히 다 부숴볼 필요도 없는거니까
굽기 ->마이크로파 검사 -> 특성보이면 부숴서 실험
안보이면 다시 굽기
이런식으로 진행하면서 샘플을 찾는 노하우도 생겨난게 아닐까?
열처리노하우는 이 과정 거치면서 좀 더 특성이 잘 나오는 시간대나 열처리방법을 찾아낸듯
- dc official App
시료 분쇄 안하고 마이크로파로 알아보는 건 어려울 듯. 다 섞여 있는데 그 중의 어떤 부분인지 어떻게 알겠음?
그러니까 다 부숴서 일일히 자성을 보는것보다, epr로 미리 특성을 보이는 샘플만 거른다음 특성이 보이는것만 부숴서 자석으로 걸러낸거 아닐까 생각중 - dc App
마이크로파로 흡수 반사 여부로 관찰했다는 말 같음 - dc App
Epr로 초전도 특성 찾는건 비초전도체인 물질 내에서 초전도체를 찾아내는 방법이라서 그럼 - dc App
시료 자체에서 어느 정도의 특성이 보이느냐 아니냐는 자석으로 어느 정도 알아볼 수 있고 그런 시료만 분쇄해서 입자 상태로 마이크로파로 걸러내는 기술이라고 봄.
중난대 샘플보면 맨 처음 부수기 전에 잉곳상태있잖아 굽고나서 꺼낸 후의 샘플 EPR쓰면 그상태에서 초전도 특성이 보이니까 - dc App
초전도 특성이 보이면 그 샘플을 부숴서 자석으로 반자성 보이는 조각을 걸러내는거고 안보이면 그냥 바로 폐기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