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 특성을 보이면 계속 실험을 진행했다"

이부분인데, 초전도특성을 쉽게 검출가능한게
다른 연구소하는것처럼 샘플 부숴서 하는게 아니라,

EPR써서 초전도특성 보이는지 아닌지 확인하고 마이크로파특성 보이면 그때부터 샘플이라고 생각하고 진행한거 아닐까?

그 방법대로면 시료를 일일히 다 부숴볼 필요도 없는거니까


굽기 ->마이크로파 검사 -> 특성보이면 부숴서 실험
안보이면 다시 굽기

이런식으로 진행하면서 샘플을 찾는 노하우도 생겨난게 아닐까?
열처리노하우는 이 과정 거치면서 좀 더 특성이 잘 나오는 시간대나 열처리방법을 찾아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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