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햄의 "초전도 특성이 보이면 연구를 계속했다" 이 말에 갑자기 오늘 찾은 LFMA 방법이 생각나서 추측글 써봄.
왜 타 대학은 샘플제작이 저렇게 힘든데, 퀀텀측은 빠르게 순도높은 샘플이 제작가능할까?
내 추측은 아래와 같음.
타 대학연구소 라이브 영상을 보면 다들 이런 식으로 작업하고 있음.
일일히 조각을 부수고, 자석을 갖다 대서 찾아보는 중.
-----------------------------------------------------------
하지만 MMMA(LFMA)방식을 사용한다면, 비 초전도체 속에 숨어있는 초전도체를 찾아낼 수 있음.(자기장 0G에서 마이크로파 흡수특성 보임)
즉 아래와 같이 작업하고 있는게 아닐까 추측됨.
이런식으로 샘플을 부수기 전에 미리 MMMA(LFMA)를 사용해서 샘플에 초전도체가 포함된 조각이 있는지를 찾는거임.
샘플을 가챠하는 식으로 까보는게 아니라. 당첨인지 아닌지 미리 알아보고 까볼 수 있다는 점.
이렇게 되면 굉장히 많은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됨.
그리고 샘플을 만들 때마다 다 부숴보고 어떤 식으로 열처리를 하는지 생각하는게 아니라,
MMMA를 통해 초전도 특성이 강하게 나타날 때를 기준으로 삼아서 "노하우"를 찾아낼 수 있게 되는거임.
이것도 상당한 노가다가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일일히 부숴서 자석을 찾고 반자기성을 찾아내는 방법보다는 훨씬 효율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함.
다들 어떻게 생각함?
비슷한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https://oldkukistschool.korea.ac.kr/machine/request/view.do?machine_seq=12
- dc App
장비는 이거쓴거같은데 권영완교수가 책임자임 - dc App
특허에서도 저모델명이였던걸로 기억 - dc App
배달게이 맞냐 ㄷㄷ 상당히 근거 있어보이네
매우 흥미로운 생각임. 어차피 이런식으로 프로세스를 줄여나갈테니까.
저러면 부순 조각 내에서도 초전도 부분을 찾기 쉬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