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라 일하면서 번역했는 데 마지막 문장은 다른 중국 애가

글을 쓴 거고 그냥 이런 댓글도 있다고 그냥 붙인 거고

거기에 대해서 시교수는 답변하지 않았음


그래서 'C'라고 붙인 건데 지금 들어와 보니

마치 이게 시교수가 말한 것처럼 되어 있네.


절대 의도한 것도 아니고

본 글에 'C'라고 썼는 데 그걸 오해했나 봐.


그래서 본문 글 마지막 문단은 삭제할게


* 다시 말하지만 의도성 전혀 없었고 그냥 내 생각에 이런 논리도 있구나 싶어서

글 붙인건데 이게 시교수가 답변한 것처럼 게시판이 불타 올라서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