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듣는데, 논문조작, 주식사기 얘기하다가 교수님이 초전도체가 사기라는 거야
아니 초전도체 전공했거나 재료공학쪽 관련있으면 모르겠는데 전력제어로 박사따신 분이 밑도끝도 근거도 없이 사기라고 하니까 엄청 긁힘 ㅅㅂ
원래 학계가 이럼? 학자라고 하면 논리와 근거를 들어가면서 사고하는 직업 아닌가? 본인 원래 학자들에 대한 표현못할 존경심과 우호적 감정이 있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학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
아니 초전도체 전공했거나 재료공학쪽 관련있으면 모르겠는데 전력제어로 박사따신 분이 밑도끝도 근거도 없이 사기라고 하니까 엄청 긁힘 ㅅㅂ
원래 학계가 이럼? 학자라고 하면 논리와 근거를 들어가면서 사고하는 직업 아닌가? 본인 원래 학자들에 대한 표현못할 존경심과 우호적 감정이 있었는데, 이번 일을 계기로 학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
박사도 교수도 결국 인간이고 인간은 자기가 흥미 갖는건 잘 찾아보는데 아니면 흘려듣자너 거기에 사람 성향상 편협한 사고하는 성격이면 저러고 남지. 저런 사람은 결국 학계에서 못크지. 알다시피 586세대 교수들보면 집에서 돈 쳐발라서 교수된 사람이 태반이고 그렇다보니 학문적 깊이나 사고의 가변성 이런거 없는 사람이 대부분임ㅋㅋㅋ - dc App
믿음이 부족한 자여... 왜 긁힘?
믿음과 별개로 답답한 상황을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네이처가 아니랬음
네이처에 정식 반박 논문이라도 나온것처럼 주요언론에서 퍼다 나르는데 잘 안찾아보면 사기라 생각하는게 정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