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물질 ‘초전도체’, 전기저항이 전혀 없어 전기에너지 효율성을 무한대로 확장 가능…고효율 송전케이블, 초고속 자기 부상 열차, MRI, 암 치료용 가속기, 핵융합장치 등 일대 혁신 가져올 것
- 하 의원, “전국적인 ‘초전도 열풍’에 관련 산업 기대감…과감한 투자와 제도 혁신으로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과학 혁명’ 이뤄내야!”
국내 한 연구진이 ‘상온상압초전도체’를 개발했다고 하면서 국내외 큰 관심을 받았다. 상온상압초전도체란 일상의 온도·압력에도 전기저항 없이 에너지 효율성을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물질을 말한다. 이 독특한 특성 때문에 ‘꿈의 물질’로도 불린다.
상온상압초전도체가 개발된다면 인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이를테면 방사성 폐기물을 거의 만들지 않고도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융합장치나 많은 전류를 손실 없이 보낼 수 있는 전선을 만들 수 있다. 초고속 자기부상 열차나 암 치료용 가속기, MRI, 신약 개발용 연구기기, 양자 컴퓨터 등과 같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도 일대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
초전도체 열풍을 일회성 관심으로 소모하기보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계기로 삼고 관련 제도를 개선하자는 과학계의 의견도 나왔다. 이에 하태경의원실은 한국초전도저온학회와 함께 초전도 기술 지원과 제도 개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상온초전도체 관련해서 어떻게 투자와 지원을 해야되겠냐는 내용을 가지고 저온학회와 토론한다는 거임.
판 자체가 웃기지 않냐?
저기서 '그거 다 사기다.' '지원을 왜 해주냐.' 이런식으로 발언이 나오지만은 않을거 같은데.
'ㅇㅇㅇ 위원님은 저게 전부 사기라고 생각하신다는 거군요?' 뭐 이런식의 대화가 전부 속기록에 남는다는 거임.
'아 그럼 아무 지원도 필요없고 이대로 그냥 있으면 된다?'
'지금 해외에서는 연구가 한창 진행중이던데 lk99와 별개로 상온초전도체 관련해서 투자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뭐 이렇게 가겠지.
저거 학술 토론회가 아니라 정치판임ㅋㅋㅋ
내 생각엔 참관할 훅붕이들은 lk99를 편들 필요는 없고 한국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을거냐를 따져야 된다고 봄.
그러면 저온학회에서 할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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