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제한이 있어서?
그럼 그 후에 퀀연이 현탁 교수랑 수정해서 다시 올린 논문도 그 반분량만 수정해서 올린거야?
그럼 아직 논문 전체를 본 사람은 권영완, 퀀연, 김현탁 밖에 없음?
반쪽 짜리 논문으로 지금 세상을 뒤지고 있는거임?
분량 제한이 있어서?
그럼 그 후에 퀀연이 현탁 교수랑 수정해서 다시 올린 논문도 그 반분량만 수정해서 올린거야?
그럼 아직 논문 전체를 본 사람은 권영완, 퀀연, 김현탁 밖에 없음?
반쪽 짜리 논문으로 지금 세상을 뒤지고 있는거임?
ㅇㅇ 그치 - dc App
와 난 이걸 지금 인지했네...반쪽짜리..... 표준연도 반쪽짜리로 지금 실패 한거고..... 그 반쪽 짜리 급하게 올린 권영완은 지금 특허에 본인 지분인정하라고 계속 물고 늘어지는거고.... 나 대가리 더 깨짐
지금 아카이브에 올라온게 예전에 다른저널에 올릴려했던 논문일걸
처음에 그 논문을 네이처/사이언스에 제출할려구 했어. 네이처/사이언스는 용량? 페이지? 제한이 있어어 원래 논문을 반으로 줄여버린 거임. 근데, 그쪽에서 리젝 먹고 나서 아카이브로 내면서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권교수가 올린거임
맞네 반쪽자리!!!!!
근데 나머지 반쪽은 영원히 공개하지 말고,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 좋겠음. 어짜피 재현은 중국에서 다 된것 같은데, 굳이 더 알려줄 이유도 없음
와 근데 반쪽짜리 논문으로 거의 다 온 중국은 뭐냐...무섭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