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부터 특갤했고
표준연tf팀 구성됐다고 그거 관련해서 공기업 종사자가 바라본 tf팀 구성 글로 념글도 갔었고
나조차도 표준연 실험결과를 꽤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특갤부터 훅갤까지 표준연tf팀 구성이 큰 이벤트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ㅁ 대규모팀 구성됨
> 한팀당 적게는 3-4명 많게는 10명정도되는 표준연 팀제에서 7+20명이라는 대단위의 인적자원이 투입됐다.
이 팩트는 가설을 세워보자면 '절묘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이 됐고
그 절묘한 이유가 한에공에서 분석중인 데이터를 '높으신' 양반이 봤고, 거기에 현 사태의 중함을 느껴
탑다운으로 구성됐을 것이다.
여기에 사람들이 다 동조했기 때문에 표준연에 대한 기대가 많이 커졌었던 건데
그러면서 혹시 석배햄이 시편을 보내지 않았을까? 부터 시작해서 협조하고 있지 않을까? 라고 추측들을 했던거고
근데 막상 결과를 까고 봤더니
막쓰의 보라돌이 황화시치였어, 그럼 우리가 전제했던 내용은 다 찐빠난게 맞는거고
결국 퀀연의 도움 없이 병신같은 레시피를 가지고 수차례 구워봤다는건데
오늘 아침에 중궈가 천안문당해서 아침부터 시끌시끌 했었지?
걔가 언제부터 구웠을꺼같아? 지 말로는 30배럭 돌린다며
그런애조차도 석배팀 발끝도 못 쫓아온 상황이고, 아와나는 현탁햄(석배햄?) 어드바이스 받으면서 굽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몰?루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떠한 협조나 어드바이스, 시편제공 없이 표준연이 만들어 낸 결과가 무슨 타당성이 있나 싶음
우리가 기대했던건 표준연의 인적자원도 기대했지만, 샘플을 씹뜯 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들이 표준연에 있었기 때문인건데
일단 시편 제작부터 찐빠난 상황인데 그것들이 무슨 소용임
결국 시편은 돌 넣고 노하우가 첨가돼야 정상적인 결과물이 나오는데 노하우 빠진상태로 열나게 궈봤자
찐빠만 나오는거고 그걸로 측정을 했으니 당연히 부도체 엔딩일 수 밖에 없지
난 그래서 표준연 결과는 덤덤하고
결국 또 씨발 도르마무인게 짜증남, 석배햄이 무슨 생각인지가 젤 궁금함 먼 생각으로 이렇게 입꾹닫 하고 있는건지
회피형 인간인건지ㅡㅡ 그게 존나 짜증나는 상황일뿐임.
분명 표준연도 석배한테 자문 요청했을텐데 아와나하곤 연락했으면서 왜 국내 최고기관은 씹었을까 이해가 안됨
정리추 - dc App
외부검증이 어려운거지. 퀀텀 행보는 일관적이고 잘가고 있다고 느낌. 1 저널 진행중 2 특허분쟁 진행중. 이 2가지가 퀀텀입장에서 핵심활동이고 기자들에게 브리핑하는건 부차적인데다 아무것도 진척되지않은 상황에서 하는 브리핑은 그저 언플이지 검증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