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세상에 던져서 어그로 끈 다음 특허 분쟁으로 발 묶어놓고

협상 테이블 만든거 자체가 보통내기는 아닌듯


고려대 교수라는 박사학위를 딴 사람이라면 대부분 선망하는 자리를

걸어가면서도 베팅하는 배짱이 새삼 대단한 것 같음

퀀연에서 최대한 무대응 하려는 것도 이해가 충분히 됨.

내부 불씨 끄기도 바쁜데 외부 대응을 어떻게 하겠음.

그나마 김현탁교수가 반 외부인이니 조금씩 대응 해주고 있는거지

공중파에서 지금 그게 중요한게 이니고 사람 몇 명 되지도 않는데 특허전쟁이 우선이다 한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

대중들에게 맞다고 인증해주는 것 따위는 문제가 아닌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