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이해 하기론


아르곤도 월스트리트저널이랑 인터뷰하고 그후 깜깜 무소식

한전도 깜깜 무소식

윌리엄앤메리 대학도 깜깜 무소식

초슬람들이 가장 기다리는 퀀연도 깜깜 무소식

갑자기 중국도 자료 삭제후 정보 공개 탄압 시작


나머지 ㅈ밥같은 초전도 저온학회등등 여러 박사 타이틀 달고 까부는 애들 

신나서 아가리 파이팅중. (일단 이 새끼들은 진짜 쓸모 없는 존재라는걸 알아서 증명했음, 학자가 학계에서 연구나 업적으로는 자랑할 만한게 없으니

직접 실험 해보지도 않고 "네이처가 아니래" 누군가의 권위에 의지해서 저렇게 아가라라도 털어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해야만 하는 학자들)





난 처음부터 이 떡밥을 과학계의 시각 말고 지정학적, 외교적, 군사적으로 보고 있었다. 


상온 초전도체가 사실이라면 군사적으로도 효용성이 너무 커서 적성국의 접근을 막는게 가장 우선이다. 


lk-99를 2차대전 당시의 1940년 초반의 핵폭탄 이라고 가정하고 상상해보면 내가 말하는 본질을 알거야.


내가 이 기술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적성국이 못가지고 있고 내가 상대의 접근을 통제 할수 있을 때 비로소 무기화가 가능하고 상대적인 비교우위가 생긴다.


나도 가지고 있고 상대도 가지고 있으면 실전에서의 효용성은 없어, 억제력만 있을 뿐이지. 그래서 지금 미국 입장에선 시간이 더 필요하다.


역사상 거의 대부분 그동안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기술, 상품등이 세상에 나올땐 항상 그걸 원하지 않는 사람들의 저항을 무너뜨리고 대중화 된다.


LK-99는 지금 상황이 웃기게 된게 보통 이런 임팩트가 너무 큰 기술들은 각국 정부가 일반 대중에게 노출 되기전 알아서 컨트롤을 해서 자신이 유리하게 시스템을 조율해가면서


가장 알 맞는 타이밍에 세상에 공개하는 프로세스를 따른다. 근데 이 상온 초전도체는 과학계, 정치계, 산업계 거기다 지정학적인 측면까지 임팩트가 너무 커서


진짜 초창기부터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치고 파장이 얼마나 클지 가늠조차 쉽게 안되는 수준의 게임체인저인 물질이 일반 대중에게 먼저 공개되었어. 


미국 입장에선 존나 골때리는 상황인거다. 처음엔 당연히 스캠인줄 알고 관심도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사실 같은거지.


얼마전 미국 정부에서 '구리'를 전략 물자로 지정하고 어제 날짜로 바이든 행정부에서 그동안 자연 생태계 훼손 때문에 허용 불가한 희토류들 추출 하고 제련 하는 


법 개정한다고 나왔다. 이미 켈리포니아쪽 광산들 다시 추출하고 희토류 생태계에 미국 정부도 점점 영향력 키우고 있다, 짱깨들에게 de-risking 해야 하니까


Abc 뉴스 기사다 구라 같으면 직접 찾아봐.



Biden plan would overhaul 151-year-old mining law, make companies pay royalties for copper and gold

The Biden administration is recommending changes to a 151-year-old law that governs mining for copper, gold and other hardrock minerals on U.S.-owned lands, including making companies pay royalties on what they extract

ByMATTHEW DALY Associated Press
September 13, 2023, 6:57 AM    


 






친환경 정책을 주된 공약으로 미는 정부가 갑자기 그린 에너지 정책에 반대되는 정책을 지지하네, 이상하지 않아? 


그리고 아르곤에 재료공학쪽으로 짬밥있는 특히 권교수처럼 박막 분야 전문인 사람 인사 발령 된건 다 알잖아 우리도


과학계에서 일부러 시간을 끈다고 생각하던 아님 정당한 프로세스를 통과하는 형식이니 시간이 지체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미국 정부 입장에선 '확신'이 필요하다. 미국이나 동맹국에서 확실하게 러시아, 중국 보다 비교우위가 있고 기술 유출이 되는 리스크를 최대한 억제하고


가장 중요한 부분, '중국이 LK-99로 군사 무기화를 못하게 통제 할수 있다는 확신.'


지금 미국도 자존심 버리고 발광 하면서 중국 반도체 통제하는 가장 주된 이유도 짱깨들이 최첨단 반도체로 군사 무기들 업그레이드 못하게 막아야 해서


통제하는거야. 다른 이유들은 부차적인 이유고 가장 미국이 두려워 하는게 고성능 반도체로 중국이 무기 만들어서 미국을 위협할수 있다는 거니까.





결론적으로, 이미 전세계에 떡밥이 노출되서 아무리 미국 정부라도 이 기술을 막거나 통제 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결국 세상에 나오는건 시간문제일꺼야. 


미국도 지정학적인 전략에 변화가 필요할 만큼 중요한 신물질이 등장했으니 중국 이나 적성국들 어떻게 재재하고 통제 할지 부터 결론 내려야 하니


오히려 지금 퀀연에서도 아무 소식 없고 아르곤도 아무 소식 없는게 LK-99가 사실이라면 더 신빙성 있는 행동 전략이라고 본다. 


정작 퀀텀에서 아무 소식 없으니 표준연에서 실패했던 성공했던 달라지는건 아무 것도 없다. LK-99가 그렇게 만들기 쉬웠으면 전세계에서 이런 호들갑 떨 필요 조차 없었겠지.


오히려 그만큼 만들기 힘드니 권영완 교수가 말한거처럼 이석배만 가능한 걸지도. 


발작 일으키는 환자들처럼 호들갑 적당히 떨고 김현탁 박사님이나 퀀연 사람들한테 메일 보내서 귀찮게 하는것도 자중해라 좀...





난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석배 타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