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상초가 확정되는 순간 누구보다 기뻐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듦 물리학자들이 꿈에만 꾸던 물질이 상상초 아님?

우리에게 대입해보면 물리학자들이 느끼는 충격은 신화 속에 존재하던 용이 현세에 튀어나와서 돌아다니는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