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정직무는 아니라 반도제 겉핥기로 배웠는데


공정중에 열처리로 분자 배열이 바뀌거나 도핑농도 차이로 전도성이 많이 달라진단 말이지

심지어 같은 제품으로 동일한 공정을 진행해도 막상 생산된 웨이퍼 보면 산포가 좀 있는편임
그런거 보면 퀀텀이 제시한 레시피는 사실상 의미없는 수준의 레시피 아님?
실리콘 공정은 고도화돼서 좀 차이가 있겠지만

아무리 단순한 공정이라도 거의 '라면을 끓이려면 물 스프 버너가 필요합니다 짜잔 라면이 나왔어요'

이정도 수준의 레시피를 제공한거로 보임
난 개인적으로 퀀텀이 고의적으로 레시피 개떡같이 제시했다 생각함
또 LK99가 Mott절연체고 도핑농도에 따라 초전도체가 될 수 있다는 이론논문이 떴을때 그럴가능이 크겠다 봤거든
홍박사는 LK99 레시피가 바뀌어도 기본물성 차이는 없을거라 보는거임? 순수한 LK99는 Mott절연체 또한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