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랑 sns오늘꺼 까지 종합해보면 김찬중 박사도 샘플 못본거임
자꾸 김찬중 박사도 샘플 봤다라고 하는 놈은 문맥파악능력이 너무 떨어지는거 아님
샘플 반만 뜨는것도 김현탁이 올린 영상보고 기자가 물어보니까 자기는 마이스너 현상으로 보지않는다고 애기했고 그전부터 게속 일관되게 애기한건 작년에 찾아왔고 데이터를 보여줬다 조언을 해줬다 이게 다임
김찬중 박사도 저게 퀸연과 마지막 만남이었고 작년 이후로 퀸연이 접촉을 안했으니 지금 스탠스도 지켜보자 중립 스탠스정도인거지 초전도체 맞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아님 자꾸 착각하는 사람이 있네
개인적으로 김현탁이 아니라 김찬중 박사가 합류했으면 학계에서 이정도 취급 안받았을듯
김현탁은 mit때 사건이후로 학계에서 굉장히 곱지않은 시선에 괴짜같은 사람이고 김찬중박사는 초전도학계에서 게속 활동했던 학자라 김찬중이랑 퀸연이 게속 접촉했다면 지금 행보는 없었을거라고 봄
김찬중 박사였으면 논문 투고도 중요하지만 외부검증도 중요하다
내가 학회에 있으니 초전도학자들 모아서 시연회 및 데이터 검증 받고 결론 내자 했을거고 인터뷰 하시는거 보면 시원시원하게 언론 대응했을듯
김찬중 박사 같은 학회에서 게속 교류하고 검증 우선시 하는 학자 1명만 더 들어왔었어도 이정도 취급 안받는건 확실함
학회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스캠결론 짓는 이유가 학회랑 샘플관련 검증 소통도 안해 그러면 본인들이 시연회나 데이터를 보여줘야되는데 논문투고 때문에 안된다고 두달째 제자리걸음이고 이론 물리학자 한명은 학계에서 곱지않게 보는 괴짜 학자에다 학자마저 검증을 우선시안해 이러니 저런 취급받는거지
퀸연이야 기업이니 검증보다 실용화 투자가 먼저다라고 하는게 이상한게 아니지만
이론물리학자면 냉정하게 김찬중박사처럼 전문가들을 모아놓고 외부검증 받는게 우선이다 하는게 맞음 그랬으면 이 상황이 아니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