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쳐 데스크 리젝썰
-뭐 사실 에디터는 기억 못해도 이상하지 않음... 매번 리뷰해달라고 날아오는 물량이 얼만데...
-진짜 투고했는데 데스크 리젝이라 하더라도 퀀텀측 연구자들 Nature계정의 MTS상에 기록은 남아있음. 그거 공개하면 투고한 증거 확실함.
(MTS: Manuscript tracking system) 투고도 해봤고 레프리도 해봤기 때문에 이건 확실함.
본인 계정의 MTS화면...Nature Publishing Group저널들은 Sci. Rep.빼고 다 뜸. (박스친 부분은 신상털릴까봐)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26024
-황화구리썰이 현재 학계 정배임.
-중국과학원 데이터에서 이미 황화구리 섞인 상황에서의 연강자성 증명함. 더 자세한 이야기는 무의미함.
-공개된 레시피로 시도한 결과물들이 너무 랜덤박스 스러워서 보는사람들 혼란스러운거 이해는 됨.
념글에 황화구리 그래프 차이로 반박한거 있는데 그거 어케보시나요
샘플 떡진게 랜덤인데 완벽히 일치할리가, 저항 훅떨어지는 지점으로만 판단가능하고 중국과학원의 Cu2S데이터가 1차 상전이라서 온도 긁는 방향에 따라 저항 확 바뀌는 위치가 다름.
근데 그렇다기엔 상전이 전후로 꺾이는 각도자체가 아예 다른데.. 해당 글 15번째 사진 '정확한 설명의 어려움' 파트 우측 4개 비교 사진 확인하고 말하는거??
님이 그박사가 맞다면 황화구리에 관련된 반박힌트가 그 안에 있음요. 그걸 알게되면 황화구리가 부정근거가 되는게 아니라 돈으로 보일거임.
이거 어케 생각함
https://m.dcinside.com/board/sigularity_point/16787?headid=&recommend=1&s_type=name&serval=Vauni
이게 윗댓이 말하는 황화 반박
https://m.dcinside.com/board/sigularity_point/23616?headid=&recommend=1&s_type=name&serval=Vauni
이건
두번째
ㅍㅋ에 해설글 삭제당함...ㅠㅠ 일단 저거 말고 중국과학원 논문의 Cu2S데이터 보면 온도 상승시키며 찍을때랑 냉각시키며 찍을때랑 저항 확 꺾이는 지점이 다른 1차상전이임. 그래서 중국과학원 데이터 보면 유의미한 해석이라 볼 수 있음
또또 홍박사님 대답회피하시네 ㅋㅋㅋ - dc App
그럼 펨코말고 여기에 다시 해설 써주셈
여기에 새글 파주셈
또또 대답 회피하네 ㅋㅋㅋㅋㅋㅋ
황화구리에대해서 반박하는 논문이 안나왔으니 학계에서는 정배긴 하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퀀텀측 입장은 모르겠는데 "투고했는데 에디터가 보지도 않더라"억울함을 증명하고프면 ㅇㅇ
누가 네이쳐 쪽에서 논문 접수된적 없다 글쓴게 보여서
욕박고 시작한놈이 ㅆㄱㅈ 타령 ㅋㅋ
솔직히 니가 자격지심에 불타는게 다 보이는데 말 줄이는게 좋을걸? ㅋㅋ
욕박아 놓고 좋은 대답 바라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지나가다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나랑 같은생각을 하는 애들이 있네 먼저 욕박아놓고 ㅆㄱㅈ라하는건 별로 좋지못한 행동같음.
너도 예의 지키면서 싸가지 운운해라 먼저 욕박은 놈이 성질내네 저딴식으로 말하고 니 편 들어줄거라고 생각하지마라
일단 다들 추천 눌러서 vauni랑 번역용깡게이 보게 하자 그래야 대화가 되지
확실한 건 이 분 답변 스타일이 절묘하게 비슷한데~
념글 일단 보내자ㅋㅋㅋ
1년에 수만명씩 배출되는 박사쩌리들이 많은데 자기들끼리 김박사 홍박사 그러고 있지 무쓸모들 천지삐까리임
권위에 호소하는 물박사라는거지~ 내가 박사라면 일단은 아가리 닫고 구워보고 논문으로 씨부린다.
훅갤럼들 이젠 SPK 공학박사들도 좆으로 보네 줄세우기는 아니지만 인기랩실은 진짜 들어가기 힘든데
그래서 니 학력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도 학계에서 취급 못받는 김현탁이 아니라 학계에서 활동하늡 김찬중박사가 합류했으면 지금 퀸연 행보가 달라졌을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퀸연이 질질 끄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함? 논문억셉전에 입닫고 있어야되는거면 표준연처럼 공신력 있는 제3기관 1곳이라도 샘플 검증맡겨놓으면 되는데 한군데도 제공안한건 이해가 가지를 않음
뇌피셜이지만 본인은 표준연 오늘 결과와 김찬중박사 쓴글 보고 든 생각이 다른 학자는 초전도체로 보지않고 김현탁만 유일하게 초전도체 인정해줘서 지금 저렇게 모인거다라고 생각하는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심?
이유야 본인들이 알겠지...질질끌리는 이유는 모르겠음. 하지만 확실히 강상관계 메인스트림에 해당하는 연구자가 초창기부터 있었으면 어땠을까 상상하는건 재미있는 질문같음 아예 논문이 초전도라고 안나왔거나, 데이터 부터 각잡고 제대로 따져가며 잘 측정되거나 했겠지
한전공대/WM대에 있긴 함 한전공대정도면 공신력 탑은 아니더라도 좀 되겠지
"초창기 부터"라는 옵션을 따지는 경우임 지금 누가 붙었다는건 해당사항 없음
아 초기부터 붙었단게 최근 합류한거 말고 최소 권영완 합류정도 시점에서 말하는거구나
황화구리 상전이 그래프가 다른 것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근글 댓글에 해설달음
1. 뭐고 이 어설픈 투고 증거 타령은? 2. 황화구리설 논파논리 배척 + 중국 자료 중 선택적 논거 취합은 또 신박하네! 절묘 어서오고~ 라고 할뻔 ㅋㅋ
뭐 네이처야 논문 거절하는 비율 90%넘는데 아닌가...
그래프고 논문이고 샘플 증거 딱 한번 보여주면 되는데 9월 중순인 아직도 샘플 하나 제대로 공개 못하는데 뭔 반박이야 걍 속이는놈들 밖에 없네
김현탁 박사가 학계에서 취급 못받고 신뢰감이 없는 이유가 뭔지 알고싶음? 말을 좀 확대포장해서 애기하는건 있지만 그래도 초전도체 전공에 h index 45정도면 충분히 전문성은 있을건데 학계에선 거의 사이비 학자 취급하는것 같아서
반박이 곤란한건 이핑계 저핑계 다대서 피하고 이상한 논점으로 분탕질 하려고 하네..
지금 상업화, 특허 촌각을 다투는 일이 허다한데 누구 술자리에 안주 만드러주려고 투고한거 입증하고 검증해줘야 하냐? 댁들이 초전도체 만들었으면 바빠죽겠는데 뭐하러 검증하고 시연해가면서 제발 믿어주세요. 봐주세요. 하겠냐? 논문 올라가고 특허나오면 전세계에서 달라들건데..
위에 식주충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