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쳐 데스크 리젝썰

-뭐 사실 에디터는 기억 못해도 이상하지 않음... 매번 리뷰해달라고 날아오는 물량이 얼만데...

-진짜 투고했는데 데스크 리젝이라 하더라도 퀀텀측 연구자들 Nature계정의 MTS상에 기록은 남아있음. 그거 공개하면 투고한 증거 확실함.

(MTS: Manuscript tracking system) 투고도 해봤고 레프리도 해봤기 때문에 이건 확실함.



본인 계정의 MTS화면...Nature Publishing Group저널들은 Sci. Rep.빼고 다 뜸. (박스친 부분은 신상털릴까봐)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gularity_point&no=26024

-황화구리썰이 현재 학계 정배임.

-중국과학원 데이터에서 이미 황화구리 섞인 상황에서의 연강자성 증명함. 더 자세한 이야기는 무의미함.

-공개된 레시피로 시도한 결과물들이 너무 랜덤박스 스러워서 보는사람들 혼란스러운거 이해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