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구리의  슬픔이 있을 것 같았다. 


그건 실로 벅찬 감격이었다.고마워요 본드. 덕분에 마음이 아주 편해졌어요


.고마워할 필요는 없어.킴은 미소지으며 손을 내밀었다. 


니콜라는 기쁜 얼굴로 악수 질렀다. 


이건....정말 상황 파악이 느린 녀석이로군. 네가 지금 어디에 황화구리의 슬픔을 알기나 하는 거야 어리광을 받아주는 것도 여기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