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두 사실 모두 찬중햄 연재물에 나와있다
그리고 21년 특허자료보면 이미 박막과 고상에서 구리보다 100배 1000배 낮은 저항 측정했고
초전도 구조가 샘플의 절반정도 차지한다는 확신응 갖고 있었던 상태라 저항제로 관련으로 찬중햄을 방문한 건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즉 퀀연의 고민은 21년부터 온전한 마이스너 효과였던거지
그리고 찬중햄은 퀀연측에 샘플안에 전류량이 커지면 반자성이 강화된다는 조언과 함께 온도를 낮추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해 줬고
퀀연은 22년 8월에 또 한번 특허를 내게 되는데 그 특허에는 21년 특허엔 없던 전꼽둥둥이 등장한거지 (찬중햄은 샘플을 못봤기에 전꼽둥둥 동영상을 보지 못했다는 것도 알 수 있지 )
이걸 퀀연 연구진은 조절 가능한 마이스너 효과로 명명했음 1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의 치열한 고민과 찬중햄의 조언에서 마이스너를 확신했던거지
찬중햄은 데이터만 봤기에 초전도체라는 확답은 주지 못하고 저항이 매우 낮은 신물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던거고 (요것도 페북에 있다)
그렇기에 lk99를 무지성으로 깍아내리는 학계에 쓴소리를 하시며 중립적 스탠스로 기대하고 계신것 같다.
정리 깔끔
정리추
김찬중 박사도 중립 스탠스 지키고 있지만 초전도체로 보지않는 회의적압 시선으로 해석하는게 맞음
글에 있잖아 "저항이 매우 낮은 신물질 가능성"
그게 최근이 아니라서
사실 그만 감추고 샘플 보여라를 시전중이심 중립적으로 보이게 끔 하지만 겸손하게 초전도 데이터 맞고 니들 주장 맞는데 왜 샘플 안보여 주고 답답하게 하는거임?
찬중햄은 자석에 전기를 꼽으라 했지만 퀀연은 초전도체에 전기를 꼽아버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