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sigularity_point/4738?page=6&recommend=1&s_pos=-6211&s_type=name&serval=%E3%85%87%E3%85%87[개념글] 08.26 자꾸 초슬람 되고 싶어지는데 댓글lk99에 대해 간접적으로만 듣다가 요 며칠 뒤늦게 내용 따라잡는 중인데쭉 보니 여기에도 이미 초기에 중요한 정보는 다 나와있었네..예를들어 내가 어제 얘기했던 EPR도 여기서 진작에 다 나왔던 얘기인데, 거기서 중요m.dcinside.com
내가 원래 황화구리설에 감명받아서 대가리 깨진애들 봉합하러 다녔었다가
이 글 보고 오히려 대가리 쪼개져버림
아까 홍박사한테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더니
황화구리론이 학계 정배라는 소리 듣고 저거 제대로 안읽어봤다고 생각했다
황화구리론은 상전이는 설명하는데 그 외의 반자성이나 부양효과는
연강자성이 섞인 복합자성체라 그렇다는게 기본 논리임
저 글의 핵심 내용은 글쓴 반고닉의 댓글로 간단히 요약되는데
"그럼 황화구리로 박막 만들었다는 얘긴가요? 왜요?"
이걸로 정리됨
저 댓글 한줄에 대가리깨짐
영완시치가 국책과제로 epr 써서 반자성만 골라내는 연구과제를 수행했는데
그걸 잉곳으로 모으거나 박막씌웠다는 사실과 연관지을 생각을 다들 못하고 있었는데
저 글 내용 읽고 댓글 읽으니 그제서야 아 맞네? 당연하네? 하고 깨달음
epr로 강자성이나 상자성을 걸러내고 반자성 모아서 잉곳 만들고 박막 만들어서 저항측정하고 반부양 시연하고 했던건데
황화구리론이 맞는거면 그럼 황화구리 모아서 박막 씌우거나 잉곳 만들었단 얘기잖아
그럼 황화구리론 제시했던 주장의 기본 논리가 앞뒤 안맞게 되는거지
복합자성체라서 부양처럼 보이는거라는점도
저항측정도 다 말이 안되는거
이걸 이해하고 나서 다시 황화구리론 논문을 보니까 어이가 없더라고
그러니까...황화구리를 모아서 박막을 만들었다고?
나도 저글보고 황화구리는 그냥 그러려니함
이거 홍박사한테 글 내용에 대해서 물었더니 황화구리가 학계 정배라는 얘기만 함...아니 그니까 왜 정배냐고 전문가라면서 전문가 입장에서 저런 주장이 어떻게 틀려서 정배인건지를 얘기해야지
이건 올리자
특허에서도 황화구리는 불순물로 규정했음. 황화구리는 그냥 아니다라고 결론을 내려서 끼워맞춘 요소임 - dc App
그냥 측정잘못했다도르로 퉁침 ㅇㅇ
그러네 저항하고 부양은 어떻게 설명할건데? - dc App
황화구리론은 가져올수록 더 논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알바는 이런글은 실베 안보냄 ...
여기엔 댓글을 안다네?
ㄹㅇ 황화구리를 뭐하러 조밀하게 모아서 박막으로 만드냐고 황화구리는 만드는게 ㅈㄴ 쉬운데
여기엔 그 반고닉 없네
에휴~ 황화구리 나왔을때 부터 하던 얘기임 황화구리는 일단 구리보다 저항이 천배이상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