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type I, type 2구분은 모르겠음. critical field에 대한 논의가 있어야 판단가능
2. DFT계산들은 하나같이 Half-metal이라 반자성 계산이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던데... 실험데이터는 반자성 혹은 연강자성으로 나온 것은 맞음
3. 연강자성을 초전도라 부르나? 일반적으론 아닐텐데?
4. 황화구리썰 킬링이 안되는 이유가 자성 찍을땐 여러 물질 섞인 상황의 전체적인 평균 그래프를 보는것이라 다른 arXiv들 보면 샘플마다 제각각임
PHY_CMP(source212ev)2023-09-15 00:57
답글
그리고 중국과학원 데이터가 신기한게 황화구리의 자성그래프가 기존에 알려진것과 달라요 https://arxiv.org/ftp/arxiv/papers/2308/2308.07800.pdf 그림4.(K)만 보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내가 무슨짓으로 기존 DFT데이터 뒤져봐도(머테리얼 클라우드) 황화구리는 Non-magnetic물질인데...중국과학원 측정보면 아니거든... 그래서 황화구리 썰은 유효하지만, 우리가 황화구리를 잘못 알고 있던건 아닌가 생각할 계기는 됨
PHY_CMP(source212ev)2023-09-15 01:01
답글
기왕이면 그 글에서 얘기해주면 더 좋겠지만 어쨌든 답변 감사
근데 자꾸 연강자성이 맞다는 전제로 얘기하지 말고 epr로 반자성부분만 추려내서 잉곳이나 박막을 만들었으니 연강자성과 강자성 상자성 등 다른 자성부분은 최대한 제거했고 그걸로 반부양과 낮은 저항을 보였다는건데
그럼에도 황화구리썰이 유효하다는건 epr로 골라내서 황화구리를 모아서 샘플을 만들었다는
익명(125.179)2023-09-15 01:17
답글
EPR, EDX로 본거면 표면만 봤을 수 있음. 따라서 3차원적으로 생각하면 완벽하다 말하긴 그래
PHY_CMP(source212ev)2023-09-15 01:19
답글
얘기고 그럼 황화구리를 모으면 반자성과 반부양과 황화구리보다 훨씬 낮은 저항을 나타낸다는 얘기잖음.
황화구리+복합자성은 구워서 그냥 만들어냈을때를 가정한거고 퀀텀은 굽고나서 epr로 추려내고 박막 만들거나 잉곳으로 만들어서 데이터 뽑고 시연했잖아. 그니까 핵심은 "epr로 황화구리만 추려내서 모았다는 얘기냐" 이거임. 황화구리를 모아서 만들었다는 소리야?
익명(125.179)2023-09-15 01:21
답글
링크 건 글을 읽은거 맞음...? 님 말은 일반적인 측정의 관점이고, 권교수는 측정이 아니라 반자성 물질 부분만 추려내려고 작정한 의도로 epr을 썼고, 그걸 통해 반자성 부위만 찾아낼 수 있었다고 연구보고서에 나와있잖아. 그리고 권교수가 퀀텀이랑 엮이기 전에도 lg와 협업해서 해온게 바로 그 작업이었고.
측정의 관점으로 표면만 재고 끝난게 아
익명(125.179)2023-09-15 01:24
답글
니라 반자성 부위를 찾은 뒤 그것만 추려내서 박막과 잉곳 형태로 가공한건데 표면만 봤으면 그럴 수 있고 3차원으로 보면 다를 수 있다는건 전혀 상관 없는 얘기 아님? 반자성 부위 추려내는데 표면만 봤다는 소리가 왜 나와..
치박사 절대 아님 말투도 다르고 스탠스도 다르고 치박사는 대답하기 어려운 건 비꼬는데 홍홍이는 걍 대꾸 안하고 회피함
손 느리다 했잖아
치박사보다 님이 더 나음 걔는 말 대부분이 그짓말이엇음
https://m.dcinside.com/board/sigularity_point/26331?recommend=1
근데
이거 답변좀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1. 일단 type I, type 2구분은 모르겠음. critical field에 대한 논의가 있어야 판단가능 2. DFT계산들은 하나같이 Half-metal이라 반자성 계산이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던데... 실험데이터는 반자성 혹은 연강자성으로 나온 것은 맞음 3. 연강자성을 초전도라 부르나? 일반적으론 아닐텐데? 4. 황화구리썰 킬링이 안되는 이유가 자성 찍을땐 여러 물질 섞인 상황의 전체적인 평균 그래프를 보는것이라 다른 arXiv들 보면 샘플마다 제각각임
그리고 중국과학원 데이터가 신기한게
황화구리의 자성그래프가 기존에 알려진것과 달라요
https://arxiv.org/ftp/arxiv/papers/2308/2308.07800.pdf
그림4.(K)만
보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내가 무슨짓으로 기존 DFT데이터 뒤져봐도(머테리얼 클라우드)
황화구리는 Non-magnetic물질인데...중국과학원 측정보면 아니거든...
그래서 황화구리 썰은 유효하지만, 우리가 황화구리를 잘못 알고 있던건 아닌가 생각할 계기는 됨
기왕이면 그 글에서 얘기해주면 더 좋겠지만 어쨌든 답변 감사 근데 자꾸 연강자성이 맞다는 전제로 얘기하지 말고 epr로 반자성부분만 추려내서 잉곳이나 박막을 만들었으니 연강자성과 강자성 상자성 등 다른 자성부분은 최대한 제거했고 그걸로 반부양과 낮은 저항을 보였다는건데 그럼에도 황화구리썰이 유효하다는건 epr로 골라내서 황화구리를 모아서 샘플을 만들었다는
EPR, EDX로 본거면 표면만 봤을 수 있음. 따라서 3차원적으로 생각하면 완벽하다 말하긴 그래
얘기고 그럼 황화구리를 모으면 반자성과 반부양과 황화구리보다 훨씬 낮은 저항을 나타낸다는 얘기잖음. 황화구리+복합자성은 구워서 그냥 만들어냈을때를 가정한거고 퀀텀은 굽고나서 epr로 추려내고 박막 만들거나 잉곳으로 만들어서 데이터 뽑고 시연했잖아. 그니까 핵심은 "epr로 황화구리만 추려내서 모았다는 얘기냐" 이거임. 황화구리를 모아서 만들었다는 소리야?
링크 건 글을 읽은거 맞음...? 님 말은 일반적인 측정의 관점이고, 권교수는 측정이 아니라 반자성 물질 부분만 추려내려고 작정한 의도로 epr을 썼고, 그걸 통해 반자성 부위만 찾아낼 수 있었다고 연구보고서에 나와있잖아. 그리고 권교수가 퀀텀이랑 엮이기 전에도 lg와 협업해서 해온게 바로 그 작업이었고. 측정의 관점으로 표면만 재고 끝난게 아
니라 반자성 부위를 찾은 뒤 그것만 추려내서 박막과 잉곳 형태로 가공한건데 표면만 봤으면 그럴 수 있고 3차원으로 보면 다를 수 있다는건 전혀 상관 없는 얘기 아님? 반자성 부위 추려내는데 표면만 봤다는 소리가 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