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오후에 모임이었는데 모이기 전에 단둘이 점심 먹음

모임 끝나고 단체로 술자리 가지고 노래방 감




그날 마침 컨디션 최상이라 노래 개 잘불렀음 개꿀 ㅋ

근데 걔가 날 되게 친구로서 잘해주긴 하는데 그냥 친구로 보는 것 같아서

포기하려고




근데 그날 포기하려고 맘먹었는데 ㅅㅂ

지 집앞에 있는 헬스장 같이 다니자고 하고

옷 잘 입었다고 칭찬해주고 카톡하라고 하고

참 맘 정리 힘들게 하네 에휴




그래도 지금 존나 깔끔히 포기함 개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