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분쟁 이거 그냥 냅두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모르기 때문에 분쟁 당사자들의 착각과 오해로 하염없는 허송세월을 보내는건 물론이고 

나중에 오히려 더 큰 소송에 휘말려서 모든 걸 잃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빨리 모아서 당사자들이 알게 해야 함.


상온초전도체가 하루빨리 상업화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3가지가 다 끝나야 함.


1. 먼저 상온초전도체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당연히 퀀텀에너지연구소가 개발했고 특허 또한 그러함.


2. 극저온초전도체와 같이 시료 결과물이 전부 초전도체면 상관 없지만 LK-99는 시료에서 매우 미세하게 추출해야 하는데 이걸 퀀텀에너지연구소 자체적으로 하질 못하고 고려대가 신청한 연구개발비로 산학 즉 퀀텀에너지연구소(산)가 시료를 제공하고 그 시료를 분쇄해서 추출하는 것은 위 짤과 같이 고려대(학)에서 수행한 것으로 보아야 함. 


3. 시료에서 추출한 분쇄 가루 초전도체를 다시 증착박막하는 기술을 개발해야 함. 이것도 퀀텀에서는 못하니까 현재 한에공에서 하고 있는 것임.



위 3가지를 모두 퀀텀에너지연구소에서 했으면 특허 분쟁은 있을 수 없지. 그런데 그런 시설이나 장비가 없으니까 고려대나 한에공이 하게 된 것인데 그럼 그렇게 의뢰를 해서 나온 지적재산권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그리고 고려대나 한에공은 그렇게 의뢰받은 것에 대해 아무런 대가도 받지 않아야 하는가? 이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이걸 공짜라고 생각했다면 정말 순진한 것도 아니고 모자란 것임.



https://www.enago.co.kr/academy/what-you-need-to-know-about-intellectual-property-rights/

연구자로서 알아야 할 지적 재산권 필수 지식


"지적 재산권은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나 국ˑ공립 대학 등과 같은 기관들에게 속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공동 연구를 진행할 때에는 지적 재산권을 갖게 될 주체가 누구인가 등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2462319?sid=101

주요기업들 "산학협력, 원하는 수준 결과 얻기 힘들어"[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국내 주요기업들이 대학과의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원하는 수준의 결과물을 얻기 힘들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n.news.naver.com


"기업들이 산학협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애로요인은 '대학과 기업 간 협력 목적의 차이(75.0%)'로 조사됐다. 이는 기업의 경우 단기 공동연구를 통해 당장 사업화가 가능한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산학협력에 참여하는 반면, 대학은 장기적으로 연구비를 받을 수 있는 학문적 성과 위주의 연구를 선호하는 등 산학협력을 통해 추구하는 목적이 서로 다르다는 의미다."


"또한 응답기업의 50%는 협력연구 결과에 대한 대학과의 '지적재산권 분쟁' 문제를 애로 요인으로 지적했다. 이에 대해 보고서는 기업과 대학의 산학협력이 매우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어 획일적인 기준을 정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기업들은 일정기간 전용실시권을 갖는다는 전제하에 대학과 지적재산권을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를 앞으로 추구해야 할 바람직한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개럴들 의견 있으면 댓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