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근호교수와 권영완교수가 박막공정을 완성하는 책임을 맡았는데..
그 박막공정이 만족할만한 수준이 못되었던거야
그러니까 오근호교수가 한전공대 박부총창하고 잘 아니까 이야기를 하다보니
차라리 오근호교수와 권영완교수가 하던 박막공정을 한전공대의 박막증착기법으로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석배팀과 협의해서 한전공대와 MOU 맺으면서 한전공대 박막증착기법을 전수받은거야
그래서 권영완교수는 필요가 없게 된거지 오근호교수는 한전공대와 연결시켜준 공이 있으니까 남고
그렇게 된겁니다.
헐 이건가
레퍼 있음? 걍 뇌피셜같은데
epr 추출 기술은? 권영완이 했으니까 특허 발명인에 이름을 올린 거라고 봐야지.
마이크로파는?
와 말이 되긴하네 이게
레퍼로 봤을때 권이 기여한게 도대체 뭐지 수준임 - dc App
뇌피셜 념글 보내기 좀 하지말자 - dc App
뭔가 그럴 듯하게 맞아 떨어지네.
뇌피셜로 확정은 안돼요 가정으로 해주셈 - dc App
뇌피셜 념글은 좀
오근호 교수는 최동식교수의 친구이자 과거부터 초전도체 연구에 관련자로 아는데 퀀텀이 필요없다고 누굴 쳐내고 말고 한다고? 그리고 김현탁교수가 권영완 빼고 올리자 한거 이석배가 올리자 했다는데 이게 팽으로 보임? 내가 볼땐 오히려 권영완이 이석배 가스라이팅 하는거 같은데? 권영완 행보를 보면 더기버스가 연상됨.
권영완 합류전 이미 등록된 특허에 권영완 합류후 발명자로 추가/변경. 아카이브 논문 올리기 전 권영완의 의사타진 중 시간 달라고 하고 난 뒤 기습 논문투고 및 특허 등록전 정보제출서 올림. 권영완은 실질적인 이득을 얻는 행동에 집중하고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