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설이 천동설보다 맞는 설명이었음에도 그 당시 지식으로 연주시차도 못찾고 행성이 타원 궤도로 공전하는것도 알수없어서 지동설이 쌉스캠 취급. 경달타임도 진짜 압도적이었을듯.

현탁햄과 석배형 지훈형이 티코브라헤가 아닌 케플러처럼 기어코 증명에 성공해서 주류로 올라갔으면 좋겠음. 그래서 실험도 제대로 안하고 페북으로만 입터는 오만한 학자들 콧대를 좀 눌러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