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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6267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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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11월 세계 최초 AI 안전 정상회의 연다영국 정부가 인공지능(AI) 위험성을 공유하고 공동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AI 안전 정상회의를 오는 11월 개최한다. 31일 주한영국대사관에 따르면 영국은 오는 11월 1~2일 컴퓨터 공학의 발상지인 영국 버킹엄셔n.news.naver.com-----------------------------------------------------------------------------------
"11월 1~2일 버킹엄셔 블레츨리 파크서 개최."
총리 "AI 안전 발전 위해 위험 파악·대처해야."
과학부 장관 "국제협력, AI 규제 접근법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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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인공지능(AI) 위험성을 공유하고 공동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AI 안전 정상회의를 오는 11월 개최한다. 31일(8월) 주한영국대사관에 따르면 영국은 오는 11월 1~2일 컴퓨터 공학의 발상지인 영국 버킹엄셔주 블레츨리 파크에서 AI 안전 정상회의를 연다. 세계 각국 고위 정부인사, AI 산업계 기업, 전문가가 참석한다.
AI 안전 정상회의는 세계적으로 안전한 AI 사용을 위해 신속하고 적합한 규제 조치에 관한 합의를 모색·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AI 기술의 위험성을 공유하고 이를 완화하는 공동 접근 방식을 도출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엔, 주요 7개국(G7), 인공지능 글로벌 동반자관계(GPAI) 등 국제기구·협의체가 AI 관련 논의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리시 수낵 영국 총리는 "AI라는 놀라운 기회를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앞으로 AI가 안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위험을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라며 "오는 11월 블레츨리 파크는 세계 최초로 열리는 AI 안전 정상회의를 개최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라고 전했다.
미셸 도넬란 영국 과학혁신기술부 장관은 "국제협력이 AI 규제에 접근법의 초석이 된다"며 "이번 정상회의에서 주요 국가와 전문가가 안전한 AI 사용에 관한 공동 접근 방식에 동의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Al는 의료 분야 속 새로운 혁신에서 기후 변화 대응 노력 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인류의 삶을 개선하고 있다"면서 "AI 안전 정상회의는 모두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AI 기술의 막대한 혜택을 안전하고 확실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끝났네
슬슬 이런것도 열리는구나 - dc App
의외로 찾아보니까 위험의식이 있더라고요.
중국 러시아 반대하던데 그럼 유럽애들 서양쪽만 뒤떨어지겠네.. - dc App
이런 안전장치를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당장은 호들갑이라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죠.
사실 난 초전도 유입이긴 하지만 이쪽 분야에 가까운데 ㅋㅋ 아떻게 구경이라도 안되는지 함 알아봐야겠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진짜 기술발전 속도 빠르고 많이 되는거같은데 난 왜 확 와닿는체감이 없지..손에 닿을거 같은데 아무리 뻗어도 안닿는느낌..
역시 직접 경험하지 못해서가 아닐까요? 별개로 저도 그런 느낌들이 강하게 들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