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20230030188A.pdf (storage.googleapis.com)
[0128] 즉, ①은 임계온도 이하에서 반자기 특성이 커지는 반자기 전이를 보여주나 ②는 그러한 전이가 없고, 외부 자 기장의 변화에 대해 ①은 히스테리시스를 보이나 ②는 그러한 특성이 없고, 외부 자기장이 강해지면 ①의 반자 공개특허 10-2023-0030188 - 16 - 기 특성은 약화 또는 소멸되나 ②는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특성을 나타낸다.
[0129] 또한, ①과 ②의 특성 이외에 그 중간에서 나타나는 ③강자성(Ferromagnetism)이 새롭게 발생하는데, 이 강자성 의 원인은 자세히 연구된 바는 없으나 본 발명자들은 근접효과(proximity effect)의 일종으로 해석하고 있다.
[0132] 도 13 내지 15를 참고하면, ZFC에서는 Tc_III 정도에서 1차적으로 반자기 전이가 시작되며 Tc_II 에서도 2차 전 이로 보이는 기울기 변화가 있으며(노란색 화살표 표시), 자화율 값은 음수(반자성)를 보이고, 외부 자기장 증 가에 의해 임계온도가 ~325K 정도로 감소하였으며, 이미 자화율 값이 양수(강자성 영향) 값을 보임을 알 수 있 다.
[0134] 도 16은 본 발명에 따르는 세라믹화합물의 자화율 측정(Magnetization measurements)을 자기장(H) 변화에 따라 측정한 데이터 그래프이고, 도 17은 도 16의 점선 원형으로 표시한 부분을 확대한 데이터 그래프이며, 도 18은 도 16에서 선형 피팅 데이터를 뺀 상태를 나타낸 데이터 그래프인데, 이를 참고하면, (a) M-H 히스테리시스가 -3T~+3T 사이에서 측정되는데, 전체적으로는 히스테리시스가 없는 Apatite 뼈대물질의 반자기 특성이 관찰되며, 뼈대물질의 반자기 값을 얻기 위해 선형 피팅(Linear Fitting, 도 16에 피팅 데이터를 나타냄)하였고, (b) 중간 점선 원형으로 표시한 부분을 확대한 것으로 강자기장 영역에서는 없었던 히스테리시스가 보이며, 이것은 뼈대 물질에 의한 것이 아니며 낮은 자기장 영역에서 초전도가 합쳐져 나타나는 특성으로 판단되며, (c) (a)에서 선 형 피팅 데이터를 뺀 것으로 강자성이 검출되며, 이 강자성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하였으므로 그것으로 대체하여 여기서는 생략한다
석배햄 특허에 이미 강자성을 띄는 경향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음.
단 석배햄은 이걸 근접효과가 아닐?까? 라고 말하고 있음.
근접효과 (초전도)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wikipedia.org)
즉 반자성 background에 강자성이 포함된 녀석이라는건 그 자체로 뭔 의미가 있다거나 한 게 아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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