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초전도 물질을 개발하는 연구는 온도 변화와 자기장 변화에 대한 SQUID 측정과 전기전도도 측정에 드는 비용과 시간이 엄청나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합성 방법을 통해 합성된 물질은 거의 대부분이 초전도와 상관없는 부분이고 초전도성을 나타내는 부분은 매우 작은 크기로 존재한다. 본 연구에서 측정결과를 분석하면 초전도성을 가진 부분만 빠르고 아주 민감하고 효과적으로 측정하여 초전도성을 나타내지 않는 부분은 버리고 초전도성을 나타내는 부분만을 찾아낼 수 있어 시간과 비용 그리고 효과적으로 분석해낼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새로운 초전도체를 합성하고 초전도성을 포함하고 있는 부분을 갖는 일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SQUID나 전기전도도를 측정하는 방법은 초전도체가 순수 초전도체로만 구성되어있을 때 의미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SQUID도 시료 전체의 자성특성을 분석하는 장비이고 전기전도도는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으면 초전도체가 갖는 값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초전도체를 합성하는 방법은 고상법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강자성체, 반자성체, 반강성체 등 다양한 phase를 갖는 시료가 동시에 합성되고 그 중에 초전도체가 일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그 중에서 초전도성을 갖는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SQUID나 전기전도도 측정으로는 알아낼 수 없다.
이미 2019년 이전에 알고 있었던 것들이다
새로운 초전도 물질 개발을 위한 저자기장 영역 마이크로파 흡수에 관한 연구
2019. 06. 01 - 2022. 05. 31
아카이브 :
http://archive.today/LCz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