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으니 추천 좀. 굽신굽신.
오타/오류/팩스체크 지적 감사.
<1911년>
초전도체 발견 (0 K, -273.13도)
노벨 물리학상 (1913년)
Type 1 이라고 부름.
마이스너 현상
<1949년>
MIT (금속-절연체 전이) 현상을 이론으로 예언.
모트 (영국 켐브리지대 교수)
금속의 자유 전자들 사이에
(블라블라)
금속에서 절연체로 전이가 일어날 수 있다
<1957년>
BCS 이론 발표
노벨 물리학상 (1972년)
Type 1이 보이는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
BCS 이론에 따르면, 임계온도(Tc)는 25K (-248도)는 넘지 못함.
<1986년>
(상대적) 고온 초전도체 발견 (80K, -193도)
노벨 물리학상 (1987년)
현재 Type 2 라고 부름.
퀀텀 락킹 현상.
<1993년>
Inter-atomic Superconducting Band (ISB) 이론을 제시
최동식 (고려대 화학과 명예교수. 1943~2017)
초전도체는 일종의 액체이며
일반 액체에 대한 이론이 유사하게 적용될 것 같다.
초전도체의 열용량 특성은 (블라블라)
임계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1차원 금속이 가능하겠는데.
굳이 마이스터+퀀텀락킹+저항0을 다 만족해야함?
저항0만 돼도 좋은거 아님?
상용화를 위해서는 그게 더 낫지 않음?
<1999년>
ISB 이론의 증명을 위해 후보 물질 개발 중 LK-99 발견.
특정 샘플의 자화율이 300~350 K 사이에서 임계 온도로 보이는 특이성을 보임.
이후 2개의 샘플에서 유사한 결과를 추가적으로 얻음.
이석배 (고려대 비전임 교수)
김지훈 (고려대 대학원생)
*이석배는 고대에서 테뉴어를 받지 못했는지,
*동국대에서 전산학을 가르침.
*김지훈은 배터리 연구에 투신(?)해서, 아이셀틱에서 연구소장.
<2003년>
고온 초전도체를 포함하는 Type 2 이론이 노벨 물리학상 수상
*나는 없다고 알고 있는데.
<2005년>
MIT 현상을 실험으로 증명.
김현탁 (ETRI OOO 연구실장)
<2007년>
김현탁, 사이언스에 논문 발표
<2008년>
(주)퀀텀에너지연구소 설립
이석배, 김지훈 외 수명
<2016년> (?)
김현탁은 기존 BR picture를 확장해서
Extended BR picture(hole-driven MIT)를 유도 (수식)
<2017년>
최동식 교수 별세
후속 연구를 부탁하는 유언을 남겼다고 함.
<2017년>
이 때 연구실 구성원들이 펀딩을 함. (카더라)
펀딩을 바탕으로 상온/상업 초전도체 개발 시작. (카더라)
이후 수율을 크게 올리는 제조 공정을 확립해서 연구 가능.
<2019년>
250K 초전도체 발견
*검색으로 못 찾겠음
<2019년>
퀀텀이 한국연구재단 및 고려대 지원을 받음.
아마도 SQUID 사용 시간을 받은 것 같다
권영완(고려대 및 KIST 연구교수)의 연구 주제가
LK-99의 자성 특성과 관련성을 보였고,
이에 따라 권영완의 도움을 받아
LK-99도 비슷한 방법으로 EPR 분광법으로 관측하려 함.
(카더라)
<2020년>
고압 + 288K에서 초전도체를 발견 (랑가 디아즈)
2023년에 철회
<2021년>
BR-BCS 이론 발표. (사이언티픽 레포츠)
무시당함.
<2021년>
김현택, 퀀텀 측(오근호)에서 연락 옴
퀀텀 : 상온초전도 전문가죠?
김현택 : ㅇㅇ
퀀텀 : 우리랑 같이 연구 하실래요?
김현택 : 나 에트리 공무원이데?
퀀텀 : 그럼 알고 지내면서 조언 좀.
김현택 : ㅇㅇ
<2023년 3월 31일>
퀀텀, ‘한국결정성장학회’에 한국어 논문 접수
최동식의 이론이 오근호의 이론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는 의견이 있음.
오근호 : 한국결정성장학회의 설립자
<2023년 봄>
퀀텀이 한국어 논문(편의상 논문1) 발표를 함.
퀀텀 : (한국 논문을 보여주면서) 이거 평가 좀 해줘.
김현탁 : 이거 맞다. (그러면서 코멘트를 10개 정도 줌)
퀀텀 : 아키이브에 올린건데, 이건 어때?
김현탁 : 이거는 레포트 같은 거고. 영어도 많이 떨어진다. 이걸로는 안돼.
퀀텀 : 그럼 당신이 써줘.
김현탁 : 그래? 그럼 데이터 다 가져와봐. 내가 논문 써줄게.
<2023년 7월 22일>
아카이브에 논문(편의상 논문2) 게재 (이석배, 김지훈, 권영완)
The First Room-Temperature Ambient-Pressure Superconductor
LK-99 현상의 이론적인 이유를 초전도 양자 우물(SQW)로 설명.
다른 곳(?)에서는 구리 이온의 도핑으로 인한 부피 감소가 초전도를 유도한다고 설명.
*논문2에는 제조법 없음.
<2023년 7월 28일>
아카이브에 논문(편의상 논문3) 게재 (이석배, 김지훈, 김현탁, 임승연, 안수민, 오근호)
Superconductor Pb10−xCux(PO4)6O showing levitation at room temperature and atmospheric pressure and mechanism
*논문3에는 제조법 있음.
<2023년 7월 28일>
권영완이 고대 MML2023 발표에 참여.
원래는 예정에 없었는데, 고대에서 마지막 발표 뒤에 넣었다고 함. (카더라)
그런데 영어 발표 안돼서 통역 요청. (카더라)
샘플 가져 왔지만, 실험 장비 없어서 시현 못함. (카더라)
<2023년 8월 8일>
베이징대, LK-99는 반자성체 아님.
CMTC, 안타깝다. LK-99는 반자성체 아님.
<2023년 8월 9일>
에너지공대, LK-99의 샘플 결정구조가 논문의 그것과 같다.
이론의 시대는 가고 다시 실험의 시대가 왔다.
실험과학자들 존경!!
아카이브 :
http://archive.today/0dt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