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영역이 애매하게 겹쳐서 내가 전문가라고는 말하기 애매한데
그래도 어느정도 중립기어 박아드림
1. 프린스턴이고 매릴랜드고 무시해도됨
- 고분자관련 연구나 세라믹 /아파타이트/결정질 구조
관련연구는 제조법/연구법이 엄청 세밀함
A 라는 furnace로 구워도 원저자가 B라는 furnace에
같은 셋팅으로 구웠을때 다른 결과가 나오는 일도 허다함
실험실내 습도뭐 이런거도 당연히 영향을 미침
Ntu영상 떳을때 다들 걔네 놀리기 바빴는데
사실 전세계 유수대학 랩들이 대부분 그정도 수준임
그래서 신물질은 재현하는 거 자체가 (nsc급 올라가도)
된다/안된다 초반에 말이 엄청 많고. 그래서
억대기기로 공정하는 과정을 엄청 자세하게 기술하던가
해야하고. 재료과학쪽에서는 가공법 optimization관련
연구/영상만 한가득인게 이때문임
Xrd관련해서는 나도 익글로 딴글 썼는데
측정법/각도/부위/시편상태 등에따라 상당히
가변적인 결과가 나옴. 참고지표지 노이즈 많은
시편에서는 사실 의미없는 결과고.
여기에 논문에 논자도 안써본 사람이 태반일텐데
Xrd는 걍 참고 figure정도지 결론을 내리는
용도로 못씀
즉 초슬람들 편을 한번 들어주자면
프린스턴이고 하버드고 심지어 노벨상 수상자가
나서서 이거 초전도체 아니라고 해도 확실하지
않음.
실제로 과학계에서도 비슷한일을 몇번 겪었었고.
석배가 어떻게 측정하고. 어떻게 가공했는지
제대로 까지 않는이상 알 방법이 없음
지금 프린스턴이나 h index높은 트위터 박사나
심지어 메릴랜드같은데도 보면 '지가 보고싶은 데이터만
보고 지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있음'
가령 봐라. 고려청자 굽는법을 아직도 모른다고 하지?
시편도있을만큼 있고. 비슷한 도자기굽는
방법도 전세계적으로 개발됐고 비슷한 색을
내는 방법도 개발됐지만 그게 예전 고려청자랑
같은 화학조성일 가능성도 낮고. 입증하기도 어려움
고분자화합물은 걍 그런거임.
프린스턴이나 메릴랜드는 관련자가 고분자를 하지
않는사람들이거나 아니면 말투를 보면
"내가 해봤는데 잘 안된다" 정도로 봐야지
" lk 99는 스캠이다" 라고 볼수있는 증거를 낸사람은
단 한명도 없음
2. 하지만 스캠충의 입장에서 중립기어를 주자면
결국 현재 제일 문제는 석배임.
현탁좌는 이론을 구축하는 마지막에 데려온 학자임.
가능성을 보고 데이터를 봤겠지. 모델링을 해주고
그래서 초반발언들이 딱 적절했고.
이제 동료학자랑 본인 대학교에서 데이터를 내줄거임.
석배는 사실 현재까지 기존 과학 프로세스를 무시했음.
그런데 사업가로나 연구관련자로나 빵점임.
백번 양보해서 권씨가 똥을 쌌다고 치자.
그러고 1주일정도는 세계에 유예기간을 줬다고 치자.
그이후로는 현탁좌 등 엮여서 입증의 의무가 본인에게도 주어졌고. 현재까지 나름 프린스턴 대까지 뛰어들어서 실험을 한 ㅅㅇ황인데
에너지공대 수준에서 시편보내고 끝?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사업가라면 이걸 입증하는게 자본과 자금과 투자를 끌여오는 것이고
얘가 과학자라도 이걸 입증하는게 이제 본인에게 책임이 있음.
수율도 낮고 제조가 랜덤가챠고 재대로된 시편을 내도 측정법에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올수있는 세라믹/고분자 형태 물질을 입증하는게 상당히 어려운게 본인도 알고있을텐데
"기다리시면 됩니다 ㅎㅎ" 이러는게 말이 되냐 ㅋㅋ
딱 1주일은 그럴만했음.
재료가 쉬웠고 공정이어렵진 않았거든.
그런데 부정데이터가 쌓였으면 이제는 본인들이 나서여했음.
Ntu처럼 라방을 찍던가. 하다못해 공신력있는 해외기관에 컨택하면 지금은 그 어느 그룹도 양팔들고 환영했을걸?
이거보다 좋은 홍보가 없는데 사업입장에서도 안할 이유도 없고. 과학자입장에서는 이미 수많은 과학 커뮤니티가 백번 봐주고 도와준 상황임.
초전도체가 맞다고해도 이제 영영 사장되더라도 다 본인이 대처를 x같이 해서 자초한 사태라고밖에 평가 못함.
결론- 관련업계 종사해본입장에서 지금 '아니다'라는 데이터는 노벨상 수상자가 와도 확실하게 제시하기 어려움. 실제로 여러 사례에서 오히려 공신력 있는 기관이 트롤링란 전례들이 많음
하지만 지금 석배의 대처는 상당히 미흡하고 욕쳐먹어도할말없음.
인증해라길래 걍 모바일로 마이스누 접속한거 캡쳐해서 하나만 올려줌. 핫위수여증이나 학위식 당시 찍은 사진 이딴건 안올림
이유
1) 과학계는 좁아서 특정가능. 그리고 의외로 기수나 당일 상황따라 저격가능한 요소가 많음. 가리려고해도 특정되는 경우가 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 초전도쪽은 내분야가아님 괜히 분란일으키는짓 하기 싫음.
2) 더 입증해봤자 과정도 귀찮고 인터넷 똥글인데 내가 왜. 믿으려면 믿고 안믿으려면 믿지마셈.
3) 사진이 조잡하고 충분히 주작가능하다? 그래 그렇게 믿으셈. 내가 말하는건 과학적인 사고방식+증립기어를 달아주겠다느거임
그래도 어느정도 중립기어 박아드림
1. 프린스턴이고 매릴랜드고 무시해도됨
- 고분자관련 연구나 세라믹 /아파타이트/결정질 구조
관련연구는 제조법/연구법이 엄청 세밀함
A 라는 furnace로 구워도 원저자가 B라는 furnace에
같은 셋팅으로 구웠을때 다른 결과가 나오는 일도 허다함
실험실내 습도뭐 이런거도 당연히 영향을 미침
Ntu영상 떳을때 다들 걔네 놀리기 바빴는데
사실 전세계 유수대학 랩들이 대부분 그정도 수준임
그래서 신물질은 재현하는 거 자체가 (nsc급 올라가도)
된다/안된다 초반에 말이 엄청 많고. 그래서
억대기기로 공정하는 과정을 엄청 자세하게 기술하던가
해야하고. 재료과학쪽에서는 가공법 optimization관련
연구/영상만 한가득인게 이때문임
Xrd관련해서는 나도 익글로 딴글 썼는데
측정법/각도/부위/시편상태 등에따라 상당히
가변적인 결과가 나옴. 참고지표지 노이즈 많은
시편에서는 사실 의미없는 결과고.
여기에 논문에 논자도 안써본 사람이 태반일텐데
Xrd는 걍 참고 figure정도지 결론을 내리는
용도로 못씀
즉 초슬람들 편을 한번 들어주자면
프린스턴이고 하버드고 심지어 노벨상 수상자가
나서서 이거 초전도체 아니라고 해도 확실하지
않음.
실제로 과학계에서도 비슷한일을 몇번 겪었었고.
석배가 어떻게 측정하고. 어떻게 가공했는지
제대로 까지 않는이상 알 방법이 없음
지금 프린스턴이나 h index높은 트위터 박사나
심지어 메릴랜드같은데도 보면 '지가 보고싶은 데이터만
보고 지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있음'
가령 봐라. 고려청자 굽는법을 아직도 모른다고 하지?
시편도있을만큼 있고. 비슷한 도자기굽는
방법도 전세계적으로 개발됐고 비슷한 색을
내는 방법도 개발됐지만 그게 예전 고려청자랑
같은 화학조성일 가능성도 낮고. 입증하기도 어려움
고분자화합물은 걍 그런거임.
프린스턴이나 메릴랜드는 관련자가 고분자를 하지
않는사람들이거나 아니면 말투를 보면
"내가 해봤는데 잘 안된다" 정도로 봐야지
" lk 99는 스캠이다" 라고 볼수있는 증거를 낸사람은
단 한명도 없음
2. 하지만 스캠충의 입장에서 중립기어를 주자면
결국 현재 제일 문제는 석배임.
현탁좌는 이론을 구축하는 마지막에 데려온 학자임.
가능성을 보고 데이터를 봤겠지. 모델링을 해주고
그래서 초반발언들이 딱 적절했고.
이제 동료학자랑 본인 대학교에서 데이터를 내줄거임.
석배는 사실 현재까지 기존 과학 프로세스를 무시했음.
그런데 사업가로나 연구관련자로나 빵점임.
백번 양보해서 권씨가 똥을 쌌다고 치자.
그러고 1주일정도는 세계에 유예기간을 줬다고 치자.
그이후로는 현탁좌 등 엮여서 입증의 의무가 본인에게도 주어졌고. 현재까지 나름 프린스턴 대까지 뛰어들어서 실험을 한 ㅅㅇ황인데
에너지공대 수준에서 시편보내고 끝?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사업가라면 이걸 입증하는게 자본과 자금과 투자를 끌여오는 것이고
얘가 과학자라도 이걸 입증하는게 이제 본인에게 책임이 있음.
수율도 낮고 제조가 랜덤가챠고 재대로된 시편을 내도 측정법에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올수있는 세라믹/고분자 형태 물질을 입증하는게 상당히 어려운게 본인도 알고있을텐데
"기다리시면 됩니다 ㅎㅎ" 이러는게 말이 되냐 ㅋㅋ
딱 1주일은 그럴만했음.
재료가 쉬웠고 공정이어렵진 않았거든.
그런데 부정데이터가 쌓였으면 이제는 본인들이 나서여했음.
Ntu처럼 라방을 찍던가. 하다못해 공신력있는 해외기관에 컨택하면 지금은 그 어느 그룹도 양팔들고 환영했을걸?
이거보다 좋은 홍보가 없는데 사업입장에서도 안할 이유도 없고. 과학자입장에서는 이미 수많은 과학 커뮤니티가 백번 봐주고 도와준 상황임.
초전도체가 맞다고해도 이제 영영 사장되더라도 다 본인이 대처를 x같이 해서 자초한 사태라고밖에 평가 못함.
결론- 관련업계 종사해본입장에서 지금 '아니다'라는 데이터는 노벨상 수상자가 와도 확실하게 제시하기 어려움. 실제로 여러 사례에서 오히려 공신력 있는 기관이 트롤링란 전례들이 많음
하지만 지금 석배의 대처는 상당히 미흡하고 욕쳐먹어도할말없음.
인증해라길래 걍 모바일로 마이스누 접속한거 캡쳐해서 하나만 올려줌. 핫위수여증이나 학위식 당시 찍은 사진 이딴건 안올림
이유
1) 과학계는 좁아서 특정가능. 그리고 의외로 기수나 당일 상황따라 저격가능한 요소가 많음. 가리려고해도 특정되는 경우가 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 초전도쪽은 내분야가아님 괜히 분란일으키는짓 하기 싫음.
2) 더 입증해봤자 과정도 귀찮고 인터넷 똥글인데 내가 왜. 믿으려면 믿고 안믿으려면 믿지마셈.
3) 사진이 조잡하고 충분히 주작가능하다? 그래 그렇게 믿으셈. 내가 말하는건 과학적인 사고방식+증립기어를 달아주겠다느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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