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가 흘러야 초전도체의 특성을 가진다라는말은
이건 무슨 신의 장난수준으로 반도체 개발에 완벽한구조임
구리로서 초전도가아닌 저항이 존재하는 상태였다가
전력량에 따라 점핑이 일어나 초전도체가 된다는건.
기존 CPU는 구조상 신호를 넣냐 안넣냐로 01로 판단하는 원리인데
초전도체는 저항이 0이라 반도체처럼 그걸 컨트롤할 수 없어서
다른 구조인 양자컴퓨터같은 구조에 적합하고
우리가 쓸 일반 pc급에건 아무 발전 없을꺼다 혹은 그래도 발전을할꺼다란
주제로 맨날 싸움났거둔.
근데 이게 되면 하이브리드 cpu가 구성 가능해짐
즉 어떤연산은 양자코드로 어떤연산은 일반반도체 코드로
유기적으로 상호 전환이 가능해짐.
AI 딥러닝이나 벡터계산같은건 GPU가 빠르단소리 들어봤지? 근데 그걸압도적으로 초월하는 효율이 양자컴이야
쉽게말해서 LK99로 시퓨 만들면 시퓨가 GPU됐다가 CPU 됐다가 한단거임
이걸 또 부분적으로 리소스 분리해서 부하분산할수도 있고.
드런걸 큐잉알고리즘이라고 하는데 이건 진짜 현자의돌이라고 하는것도 안맞음
그냥 신이 장난하는 느낌으로 아구가 맞아.
심지어 적층이 중요하다고 하잔아?
적층 하면 그건 cpu거든.... 근데 그분야 TSMC가 업계탑이고(펩리스)삼성이 야금야금 따라가고 있는데
이제 삼성 메인 기술(미세공정)도 같이 적용 할 수 있으니. 난 솔까 이번에 신 혹은 시뮬레이터 만든 존재를 조금 믿게됨
반도체로 먹고사는 나라에서 완벽한 물질이 한나라에서 태어났다?
우연이 반복되면 의도임.... 진짜 말도 안돼...
ㄹㅇ 도파민 터지던날
그래서 ald연구하시는 교수님 초전도체물질 연구하고 계시던데 ㅋㅋㅋㅋㅋ 재료도 딱 구리 납 밖에 없네? ㅋㅋㅋ 근데 아마 납은 온도땜에 로직이랑 메모리 차이가 있을거고 다른 재료 구해서 어케든 갔다 실험 돌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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