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유된바 없는 것 같아 간단히 정리합니다.


2011년 Solid State Sciences 지에 다음과 같은 논문이 게재되었습니다.

Superconducting-like behaviour of the layered Chalcogenides CuS and CuSe below 40 K

DOI: 10.1016/j.solidstatesciences.2011.07.022


주지하다시피 1986년의 고온 초전도체 혁명은 산화구리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베른트 마티아스는 지구상의 어떤 과학자보다 더 많은 초전도체를 발견한 과학자인데,

초전도체 발견을 위한 경험적 규칙을 정리하였습니다.

잘 알려져 있듯이 그 규칙 중 하나는 "이론 물리학자를 멀리할 것"입니다.

초전도체 이론에서 물리학과 화학의 불화는 김지훈이 지어낸 것이 아니라 매우 오래된 것입니다.


마티아스의 다른 규칙은 5족과 7족이 초전도체에 유리하고 6족(산소족)을 피해야 한다는 것인데,

산화구리계는 산소를 사용하므로 이 규칙에 반합니다.

그것은 물론 6족을 피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이론적인 것이기 때문일 터입니다.


주기율표에서 산소, 황, 셀레늄은 동일한 6족(산소족)이므로,

산화구리는 황화구리와 셀레늄화구리 또한 흥미로울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2011년 논문은 황화구리와 셀레늄화구리가 초전도체는 아니나 초전도체와 유사한 거동을 보인다고 보고합니다.

특히, 이들 물질은 반자성과 급격한 저항의 감소를 보여주지만, 제로 저항은 보여주지 않습니다.

저자는 이것이 이들 물질의 2차원 구조와 구리 이온의 특성에서 기인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내부 화학적인 압력이 초전도 현상의 열쇠이므로,

산소 원자 사이의 거리가 그러한 것처럼 황 원자 사이의 거리와 셀레늄 원자 사이의 거리에 따라,

삼투 현상이 발생하거나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자의 삼투 현상으로 인해 초전도 현상이 발생하며, 삼투 현상은 임계 거리의 영향을 받고,

임계 거리는 내부 화학적인 압력의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이 논문이 주장하는 바를 볼 때 LK-99와의 연관성은 의심할 수 없는 것이나,

저희 서버의 전문 지식이 부족하므로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VPS Awana가 페이스북에 이 논문의 중요성을 공유하였습니다. (2023-08-09)

이에 우리는 모든 의구심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저희 서버의 철학은 이 새로운 초전도체에 대해 모두의 레벨이 초기화된 온라인 게임과 같은 상태이며,

퀀텀에너지연구소만이 몇년간 혼자서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하여 레벨업을 해 왔으므로,

퀀텀에너지연구소가 쓰거나 말한 모든 정보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VPS Awana는 퀀텀에너지연구소와 직접 접촉하고 있고 페이스북에 잦은 업데이트를 하고 있으므로,

퀀텀에너지연구소가 직접 쓴 논문, 특허 다음으로 우선순위가 높은 정보 출처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