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화구리가 보이는 성질을 초전도성으로 착각했다.




→ 특허엔 황화구리를 줄이라 써있음

+ 연구진은 XRD로 LK-99 내에 있는 황화구리 농도를 알 수 있었음




→ 즉, 황화구리 농도가 높은 샘플은 초전도성이 높아보이고, 황화구리 농도가 낮은 샘플은 초전도성이 낮아보였을 거라는 가설이 맞았다면, 바로 같은 특허에 있는 "황화구리는 불순물"이라는 서술과 정확히 배치됨




→ 즉 황화구리는 적을수록 좋다는 게 20년 연구 결론이고 실제로 그럴 확률이 높음




→ 황화구리는 마이스너 효과의 일종의 트리거는 될 수 있어도 핵심이라고 보긴 어려움

+ 왜? 핵심이었다면 황화구리 농도가 높은 샘플이 좋은 샘플이라 주장했을 테니까




→ 결론적으로 황화구리는 진짜 불순물일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