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초도치가 상온에서 외부영향이 없고 안정성이 똑같다면 다 해결되는 문제들 아님??
싹다 갈아 엎을수 있는거잖음??

물론 이것도 확인이 되야 하는 부분이겠지만

지금당장 상용화된 저온초전도체를 갈아엎기엔 선행 투자된 금액 및 재투자해야할 가치투자로 인하여 저렇게 말하는거지??

진짜로 안정성이 똑같은데도 적용할수 있는 분야가 제한적이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