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우주라는 상 자체가 닫힌 계라는 가정하에 생각한다면 엔트로피라는 물리량 자체가 에너지와 질량의 상관관계에 대한 수식 아닐까 싶음.
애초에 우주 전체의 크기가 커지는 것 자체는 블랙홀의 중력으로 인한 질량 손실로 치환된 에너지들로 인해서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에너지들을 역으로 주워담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함.
엔트로피의 증가를 그동안 시간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시간이 쟁점이 아니라 중력과 같은 상호작용의 관점에서 봐야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만약 중력의 기울기가 시간이라는 계산도 가능하다면 이걸 통해서 중력의 기본자에 대한 의문을 해결할 수도 있지 않을까?
애초에 우주 전체의 크기가 커지는 것 자체는 블랙홀의 중력으로 인한 질량 손실로 치환된 에너지들로 인해서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에너지들을 역으로 주워담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함.
엔트로피의 증가를 그동안 시간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시간이 쟁점이 아니라 중력과 같은 상호작용의 관점에서 봐야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만약 중력의 기울기가 시간이라는 계산도 가능하다면 이걸 통해서 중력의 기본자에 대한 의문을 해결할 수도 있지 않을까?
참고로 그냥 내 가설이라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대면서 반박해줘도 됨.
중력은 공간 자체의 휘어짐이라는 게 정설 아닌가
그게 맞다고는 생각하는데 에너지를 질량으로 치환할 수 있는 또다른 기본 입자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음. 그 입자들이 모이면서 중력이 강해지고, 그 강해진 중력이 공간을 변화시켜서 시간 흐름의 차이를 만든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
만약 그 입자들의 변화량이 엔트로피라고 가정해본다면 시간에 대한 부분도 풀지 않을까 싶어서 적은 글임.
상호 작용량이 많을수록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점에서 시뮬레이션 우주론 적 관점으로 연산량이 시간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음
양자역학 적으로는 상호작용량이 시간인 느낌
어쩌면 중력이라는 힘 자체는 이 기본입자나 기본입자와 다른 입자들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힘이고, 이 입자들의 분포가 공간을 만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임.
내 생각에는 다른 입자와 관계없이 공간의 자체의 곡률과 상호작용한다고 생각함
그러면 양자역학적 관점에서 본 시간에 대한 시각이 그렇다면 이 입자들끼리 강한 상호작용을 시작하면서 거시적 질량이나 갖혀있게 된다면 자유 입자들간의 상호작용이 감소해서 시간이 느리게 가거나 아예 멈출 수도 있다는 소리인가
갖>갇
ㅇㅇ 블랙홀에 가까울 수록 연산량과 정보량이 늘아나니까 점점 시간이 컴퓨터 렉 걸리 듯 느려지는 거지
그러면 처리된 정보들은 다른 한편에 저장되거나 버려질 수 있다는 건가..
사건의 지평선의 면적이 블랙홀 내부에 정보량과 비례한다는 이론을 본 적 있는 것 같음 블랙홀 내부로 들어간 정보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사건의 지평선 표면에 저장된다는 내용임
시간입자의 점성을 줄이고 밀도를 높혀서 블랙홀 뙁 은 내망상
엔트로피는 계의 정보량의 척도라서 양자적 상호작용으로 늘어남. 상호작용 하나 할 때마다 그 입자가 거기 있단 정보가 만들어지는거임. 과학자들이 한때 블랙홀이 있을리 없다고 했던 이유도 공간을 통한 정보 전달이 빛보다 빠를 수 없는데 정보가 들어가고 나면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어서 사라지기 때문임. 이건 지금 호킹 복사로 나올 수 있는 매커니즘이 제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