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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 08.10 인간을 빼놓은 계산은 언제나 잘못된 대답을 내놓는다나는 황우석과 Em drive를 라이브로 지켜본 사람, 충분히 이런일들이 흔하게 어떻게 결론 나는지 보아온 사람이다.많은 경우 놀랍고 회의적인 발견은 `역시나 그러면 그렇지` 로 끝난다. 그러나 나는 이번은 뭔가 다르gall.dcinside.com이전글 보기.
2008년도에 제안했던 특허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데, 이것도 굉장히 중요함 논리적 연결성을 갖는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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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출원 특허 (제목. 상전이조성물, 이의 제조방법 및 상전이조성물을 이용한 모듈의 제조방법, 그리고 상전이조성물용 모듈)
https://patentimages.storage.googleapis.com/51/3e/41/fe6e3f7d7dddeb/KR20110053405A.pdf
발명자. 이석배
- 저항이 적은 이유를 물질 구성에 따른 열교환 특성때문으로 판단함, 열을 빨아들여 자체 발전이 이뤄져서, 저항이 적은 것처럼 보인다는 논리 구성으로 보임
- 다단 상전이를 물질의 특징으로 규정
* 레시피가 많이 다른 걸 확인할 수 있다. 논문에 공개된 레시피는 굉장히 개선이 된 이후의 레시피인 걸 알 수 있다.
* 저항이 적은 이유를 저항이 적은 게 아니라 그냥 뭔가 전기를 다시 흡수하는 게 아니야? 라고 주장하는 걸 볼 수 있다.
* 다단 상전이는 이미 2008년 특허에 중요한 개념으로 소개되고 발견됨
* 아마도 이석배는 스승이 해당물질에 초전도체가 있다고 주장하는 부분엔 최소한 회의가 있거나,
이건 뭔가 다른식으로 작동하는 신물질이 아닐까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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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출원 특허 (제목. 다중상전이 물질을 이용한 고효율 열이동-분산 시스템)
https://patentimages.storage.googleapis.com/18/19/b4/5f32316e4cd442/KR20140008136A.pdf
발명자. 이석배
- 다단 상전이를 명확히 규정 하며 해당 시스템 자체가 자체 열분산 및 발전이 이뤄지는 시스템이라고 규정
* 여전히 저항이 적은 것처럼 보이는 이유(발열이 적고 손실되는 전력이 적은 이유)를 초전도체라고 생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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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출원 특허 (제목. 초전도체를 포함하는 저저항 세라믹화합물의 제조방법 및 그 화합물)
https://patentimages.storage.googleapis.com/60/a9/f2/287f5c279604ff/KR102404607B1.pdf
발명자. 이석배, 김지훈
- 초전도체가 존재하는 세라믹 화합물로 규정
- 레시피가 현재 레시피와 유사한 걸 확인할 수 있다
- 화학식이 현재 화학식과 미묘하게 다른 걸 확인할 수 있다
- microwave와 자화율 특성 분석을 통해 초전도상 존재를 확인하였다
* 김지훈이 발명자로 합류하면서 레시피가 달라지고, 저항이 낮은이유가 초전도현상이라고 주장이 변경되었다
* 김지훈이 아마도 현재의 레시피를 달성하는 데 큰 공을 세우고, 명확하게 정의한 주체로 보인다
* 아직 해당 초전도체 물질만을 분리하는 단계가 아닌 걸 확인할 수 있다.
* 아마도 microwave에 의한 초전도상 확인은 권영완의 공로일 확률이 높은 것 같다.
다만, 제조법의 확립에 무관한 관계로 발명자에 실리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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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출원 특허 (제목. 상온, 상압 초전도 세라믹화합물 및 그 제조방법)
https://patentimages.storage.googleapis.com/8f/d4/04/1ac9e77c6e7077/KR20230030188A.pdf
발명자. 이석배, 김지훈, 권영완
- 상온 상압 초전도 세라믹 화합물로 명명 되었다
- 화학식이 현재와 같아졌다
- 결정구조가 확인이 되었다
- 증착 과정이 확립되었다
* 발명자에 권영완이 추가되었다. 초전도체만 명확히 분리해내서 증착하는데 성공하는데 기여한 것 같다
* 증착과정이 확립됨에 따라 결정구조같은 다양한 추가 데이터 측정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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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출원 특허 (제목. 상온, 상압 초전도 세라믹화합물 및 그 제조방법)
https://patentimages.storage.googleapis.com/78/3d/ae/411b87ec71b449/WO2023027537A1.pdf
발명자. 이석배, 김지훈, 권영완
- 양자 우물 이론이 나옴
- 전류와 자장에 따른 자성변화 그래프 추가
- 전류에 따른 부양 효과 증대 실험 추가
* 양자 우물 이론은 발표된 논문으로 보아 권영완의 이론적 설명으로 보임
* 확립된 증착과정에 의해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질의 특성을 추가로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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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Drive (착각 케이스) 때 와의 차이점은
(1) 개발자가 `박사``들`이다
(2) 점진적 프로세스와 과학적 검증이 계속 이뤄지며 개발 되었다.
황우석 / 테라노스 (스캠 케이스) 때 와의 차이점은
(1) 재현 가능한 프로세스가 특허를 통해 공개 되어있다.
(2) 개발과 검증 과정이 특허를 통해 공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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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카이브 논문을 봤을 때, 김현탁의 BR-BCS 이론에 권영완의 양자우물이론이 (퀀텀)내부적으로 완전히 밀렸을 가능성이 있음
아마도 그런 이론에 따른 갈등으로 권영완이 퀀텀에서 나오게 된 걸로 추정됨
특허들 쭉 확인하면서 새삼 놀라운 건 2020년도에 이미 내부적으로 초전도체란 확신을 얻었으나,
2023년 확실한 증거들과 이론적 정리가 수립되기까지 논문을 내지 않았다는 것 (냈으나 주목을 안받았을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정말 주목할 사실 EmDrive나 황우석, 테라노스와 비교할 수 없는 사실은 이거다.
"실험을 통해 계속해서 검증하는 물질이 존재한다"
사실 김현탁의 BR-BCS이론이나 권영완의 양자우물 이론은 크게 주목할 필요도 없을지도 모른다.
그건 물리학자들의 논쟁으로 남겨놓아도 괜찮을지도 모른다.
저항이 0이고 마이스너 효과를 내지만 자기장과 전류에 따라 자성이 변경되는 물질이 초전도체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쟁을 미뤄놔도 될지 모른다.
"놀라운 특성을 지닌 물질이 오랜기간동안 과학적 프로세스에 의해 개발된 사실이 너무 명백해 보인다. 이론은 부차적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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