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하나) 재미있는 현상을 토론해 봅시다.

나는 어젯밤과 오늘 오전에 유튜브에 두 개의 새로운 영상을 올린

한국 '해신명' 팀의 진행 상황을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젯밤은 비교적 웃겼는데, 한국 커뮤의 시시한 아이디어를 들은

그는 샘플을 두 개의 네오디뮴 자석 사이에 넣으려고 시도했는데,

결국 거리를 잘 파악하지 못했고,


자석이 빠르게 끌어 당겨져 샘플이 깨지고

자석도 한 조각이 부서졌습니다.


그럼 제가 현상에 대한 결론을 내보겠습니다.


1. 깨진 작은 샘플(이후 샘플이라 함)은 자석 표면에 기울어져서 접촉하여 부양을 함.

2. 샘플의 양극단 모두 경사져서 접촉하며 부양함.

3. 샘플의 받는 힘은 네오디뮴 자석 조각과 판이하게 다르게 표현됨


4. 샘플 자체는 뚜렷한 자성을 갖지 않으며, 네오디뮴 자석에 의해 자화된 철 막대기에 끌림


* 개인적인 추측은 샘플은 계속 연구할 가치가 있는 자기 특성을 가졌으며,

현재 해신명 팀의 샘플은 유도 자기 링(전기 혹은 전자에 감응하는 자기링)과

유사한 연자성의 특성을 나타냅니다.


* 확실한 것은 그들 팀의 채널이 이미 한국 가이드의 새로운 '거점'이 된 것은 분명하다 봅니다.


사견; 중국 네티즌 개인 의견일뿐이니 그냥 가볍게 듣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