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졸 빡통 문과 백수충이라 어렵게 설명하면 못 알아먹는다.
최대한 쉽게 사진으로 보여준다.
1. 일단 짱깨가 현탁햄에게 메일 받은게 맞는지 아닌지 보자
1-1) 이것은 어느 사이트에서 답장 받았다고 온 메일이다
보이지? Hyun으로 답변하셨다.
1-2) 짱깨가 받았다고 하는 메일 사진이다.
1-1)과 1-2)는 회신 정보 형식이 같아보인다.
선동이 섞여 정보가 곡해되었는데, 이건 GMAIL이 아니라 Outlook이다
그리고 현탁햄이 한 답장이기에 보낸사람/날짜 등등이 회신 정보로 달려있다.
어떻게 확신하냐고? 알기 쉽게 아웃룩으로...
1-3) from s아이디 웹메일에서 to m아이디 아웃룩으로 메시지 보내봤다.
1-4) 그래서 s아이디에게 답변을 보내려고 한다.
↓ 회신자 정보에 From: / Sent: / To: / Subject: 보일거다 (왜 영어냐고 물으면 죽여버린다)
1-5) 이걸 받은 s아이디 웹메일로 확인해보자.
↑ 위 사진이 1-1)와 1-2)랑 똑같아 보이지 않냐?
그니까 아웃룩 회신할때 회신메일에 대한 정보가 딸려 온거라고!!!
즉 짱깨는 gmail을 쓰는게 아니라 아웃룩을 쓴 거다!
이건 반박하지 마라. 진짜 능지욕 쳐박아버릴테니까.
2. 그다음 중요한 논문 관련해서 사진과 함께 해석해보자.
시...발... 애미 염불하나? 난 뭔소리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중요한 건 내가 빨간색으로 네모친거랑 파란색으로 메모친 건 어디 나온 줄 알고 있다.
바로 짱깨가 현탁햄 메일 받았다고 주작쳤다 의심되는 그 부분이다.
이 논문에서 필요한 부분은 우리 구글번역기가 번역해줬으니
대충 뭔소리 하는지 참고해라. (빨간색/파란색만 읽고 안 읽어도 된다.)
Figure 2 shows the resistivity of Cu2S in a temperature range of 2 K - 400 K,plotted on both linear (Fig. 2(a)) and logarithmic scales (Fig. 2(b)), respectively. At around 385 K, a significant decrease in the resistivity of Cu2S is observed, with a reduction from 13.7 Ohm cm at 385.6 K to 0.006 Ohm cm at 381.5 K, representing a drop of 3 - 4 orders of magnitude. This drop in resistivity is similar to the resistance drop observed in LK-99, as reported by Lee et al., where the drop temperature is around 378 K [5, 6].
그림 2는 2K - 400K의 온도 범위에서 Cu2S의 비저항을 각각 선형(그림 2(a))과 로그 스케일(그림 2(b))로 표시한 것입니다. 약 385K에서 Cu2S의 비저항이 크게 감소하여 385.6K에서 13.7Ω·cm에서 381.5K에서 0.006Ω·cm로 감소하여 3~4배의 감소를 나타냅니다. 이 저항률 감소는 Lee 등이 보고한 LK-99에서 관찰된 저항 감소와 유사하며, 여기에서 강하 온도는 약 378K입니다[5, 6].
Cu2S는 고온에서 육방정계 구조에서 400K 근처의 저온에서 단사정계 구조로 구조적 상전이를 겪습니다. 이 전이는 전도도 및 열팽창계수 측정[11, 12]에서 관찰되었습니다. 그림 2(b)는 Cu2S의 비저항이 전이 온도 아래에서 유한한 0이 아닌 값을 유지하고 온도가 감소함에 따라 점차 증가함을 보여줍니다. 또한 냉각 곡선과 온난화 곡선을 비교할 때 Cu2S의 저항률에서 13.1K의 넓은 열 히스테리시스가 발견되어 1차 상전이를 나타냅니다.
LK-99[5, 6]와 0에 가까운 저항 및 위상 전이 온도의 유사성과 3-4배의 크기에 의한 저항의 갑작스러운 감소를 고려할 때, 이는 LK-99에서 보고된 초전도성 유사 거동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Lee et al. 불순물 Cu2S의 구조적 상전이로 인해 발생합니다.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그림 3과 같이 Cu2S 함량이 다른 LK-99 혼합물에 대한 저항 측정을 수행했습니다.
Figure 3(a) and (b) shows a sharp drop in resistivity around 370 K of S2, accompanied by a pronounced thermal hysteresis. As the temperature decreases, the resistivity displays metallic behavior (dρ/dT > 0) over a wide high temperature range.Below 100 K, the resistivity increases with decreasing temperature, showing a semiconducting-like behavior. The sharp drop in resistivity and the transition temperature are similar to that observed by Lee et al. [5, 6]. Figure 3(c) and (d) shows temperature dependence of resistivity of S1. We observed a jump in resistivity around 370 K, thermal hysteresis behavior also existed in this sample.
그림 3(a)와 (b)는 뚜렷한 열 히스테리시스와 함께 S2의 370K 부근에서 저항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온도가 감소함에 따라 저항률은 넓은 고온 범위에서 금속 거동(dρ/dT > 0)을 나타냅니다. 100K 미만에서는 온도가 감소함에 따라 저항률이 증가하여 반도체와 유사한 거동을 나타냅니다. 비저항과 전이 온도의 급격한 감소는 Lee 등이 관찰한 것과 유사합니다. [5, 6]. 그림 3(c)와 (d)는 S1의 저항률의 온도 의존성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약 370K의 비저항에서 점프를 관찰했으며, 열 히스테리시스 거동도 이 샘플에 존재했습니다.
몰라 애미 18s(=Amy eighteen=애미는 18살이다,,,, 욕아님;)
3. 그럼 현탁이햄은 치매가 걸려서 이걸 LK-99라 착각 하신건가?
이걸 이해하기 위해, 일단 짱깨 메일이나 보자...
각종 선동 자료들이 널려있는데,
일단 이 짱깨는 진성 초슬람으로 보이며 LK-99가 마구마구 퍼지도록 렉카하는 애다.
그림 김교수님의 메일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즉, 1) 누구인지 모르겠다.
2) 뭐라고 메일 보낸지도 모른다.
그럼 이 자료가 현탁햄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3) 우리 중고졸 갤러리 특갤을 위해 시발시발거리면서 구글번역년 착취해서 한글로 바꿔넣었다.
뭔가 여기에 대해서 1시간 존나 열심히 적고 있었는데
메일 하나가 와서 걍 그걸로 대체해준다.
"그래서 내가 맞다"
라고 바로 박아버리셨다. 이제 주작거리는 새끼들 대가리 깨라.
근데 의문점은 진짜로 황화구리 그래프를 LK-99라고 착각하셨는지?
이건 모르겠다... 아니면 질문 자체가 다른 내용이었나?
나는 저 특정인의 메일 내용을 잘 모르겠으니 해석은... 못하겠다.
하지만 상황이 경달 이라 추정해볼 순 있다.
하지만 진지하게 경달도 석배도 아니고 그냥 메일 쓴사람에게 답변해준 거라 볼 수 있다.
거기에 대해 설명은 여기로 가라
논문 특허 다 읽어보고 현탁햄 PPT&황화구리설 정리함 현탁햄 안틀렸음10현탁햄은 저 PPT에서 두가지를 보여주는데 MST : 금속이 임계온도로 온도가 낮아질 때 급격한 전압강하 (초전도 상전이)MIT : 금속이 임계온도로 온도가 낮아질 때 급격한 전압상승이 MST가 있으면 일단 초전도gall.dcinside.com
1. 메일에 Hyun <- 이건 그냥 의심 하지 마라 하면 죽여버린다 빡통들아
2. 논문에 그림2는 Cu2S에 대한 그림이다
3. 메일 주작 관련, 현탁햄 "그래서 내가(보낸 것이)맞다"
본인 사상검증하자면 "개씹초슬람" 이다. (이건 교차검증 가능하다.)
하지만 아무리 초슬람이라도, 자기 입맛 안 맞다고 주작주작 거리는 건 그냥 개새끼다.
보기 싫은거 눈깔 돌려버리는 돌고래 유인원 바퀴벌레가 되는 것이 맞는가?
따라오느라 고생했고, 노력했는데 개추 좀 주고 가라 시발...
한 줄 요약 / 노석배노경달
현탁햄에게 직접 메일 보내서 주작인지 아닌지 물어본 사람 등판
그게 '나다'
와 이거 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