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8f6284a95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c49cffe2b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13affbef0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8e0acefb8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a7c68ebc8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b6e6b9537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7f221489b



출처 : https://www.zhihu.com/question/616368545





++ 추가 사항 (아주 작은 희망...)



댓글 4 :



현재 LK-99 드라마에 존재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동남대학교에서 한 논문에서 나온 결과를 보면, 110K 부근에서의 그 임계온도를 신뢰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110k 이하에서는 저항이 0이었음). 만약 LK-99가 고온 초전도체라면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성과입니다.



2. 김현탁(Hyun-Tak Kim) 씨는 인터뷰에서 "좋은 LK-99 샘플은 흑연보다 5,450배 높은 반자성을 가지고 있고, 그다지 좋지 않은 샘플의 경우 23배에 달했습니다."라고 했죠.


이렇게 높은 반자성을 도대체 어떻게 얻었냐는게 의문입니다. 어떤 이론 논문은 이것이 초전도성에 의한 것일 수 있다고 했지만, 그럼 지금 초전도성의 경우는 배제되었는데 초전도 말고 다른 해석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3. 한국인 저자들이 하는, 이른바 "저항 제로"를 측정해낸 그 박막공정은 도대체 뭐였던 겁니까?? (LK-99논문에 보면 박막의 저항을 측정해보니 저항이 0이었다는 자료가 제시되어 있는데, 그건 도대체 뭐냐는 중국인의 의문)




이제 공은 한국인에게 갔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다 했고, 이제 앉아서 구경이나 하면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