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안났고 그냥 다 일방적으로 주장하는거일 뿐이야


애초에 초전도성이 뭔지 설명도 못하는 ㅄ같은 인류 수준에서 이런걸 지껄인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음.







더 깊이있게 설명해주면 현대물리학에서는 저항뿐만 아니라 모든 물리량은 정확히 특정 값으로 존재하는게 불가능하다.

이걸 불확정성 원리라고 함


하지만 고전물리학에서는 모든 물리량이 특정 값으로만 존재한다.

그렇기에 당연히 존나게 충돌하고 있는거다.


좀더 정확히 찝어주면 아인슈타인으로 대표되는 고전 물리학과 코펜하겐 해석 양자물리학으로 대표되는 현대 물리학이 충돌을 일으키는건데

아직도 누가 맞다 결론이 안난 상태에서 현대 물리학이 더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어서 판정 승을 거두고 있다.



아인슈타인은 EPR 역설이라는 것으로 코펜하겐 해석을 반박하다가 사망하셨다.

하지만 양자역학은 여전히 EPR 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물리량이 실재하지 않는것 처럼 보이는 다수의 이론들에 의존해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로 새로운 반도체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쉬발 말이 안되고 설명이 안되는데 그냥 그런갑다고 생각하니까 다른게 다 설명되고 돈 버는 제품을 찍어낼수 있다니까?' 인 상태인거임.





저항이 완전히 0 이라고 주장하는건 고전물리학자 (EPR 추종) 관점이고,

0에 수렴한다고 주장하는건 양자물리학자 코펜하겐 해석 추종하는 관점인거다.



결정적으로 이런 값들은 죄다 이론적인 개념이고, 실제 관측기는 0 측정 할수 있는 방법 아예 없음. 

제일 처음 불확정성 원리가 나오게 된것도 '측정'이라는 행위가 들어가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오차를 발생시키는 메카니즘 밖에 없다는걸 이야기한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