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과학판사, 과학검사는 없다. 과학을 어겨도 상관이 없다는 것임. 왜 사람이 과학적으로 살고 과학에 복종해야 하나?

과학이나 법이 세상을 다스리지 않는다. 세상을 다스리는 건 인간이다.

그 인간들이 퀀텀이라는 기업의 상품의 가치를 매기는거지 그걸 정부나 학계가 매길 수 있는것이 아님.

사실은 훅갤러들의 사고방식은 정부나 학계와 다른것이 없다. 단지 결론이 반대라는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