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LK-99를 대량 생산하려는 건 아니잖아?
샘플 하나에서만 확실히 초전도체 특성을 찾으면 되는건데
제로 저항을 확인하거나 마이스너를 확인하거나만 하면 되는거 아님?
근데 제로 저항은 어차피 일반인 장비로는 측정 못할거고
해심명 햄 샘플중에 하나로 전기를 꼽든 뭘하든 완전히 뜬 마이스너만 확인하면 되는거 아냐???(자석도 한번 뒤집어주고)
완전히 부상했을때 초전도체 말고 다른 물질일 가능성이 있나?
우리는 집단지성으로 해심명 햄 샘플 중 하나를 완전 부양 시킬 수 있는 방법 강구하는데 제일 빠르지 않을까?
샘플 하나에서만 확실히 초전도체 특성을 찾으면 되는건데
제로 저항을 확인하거나 마이스너를 확인하거나만 하면 되는거 아님?
근데 제로 저항은 어차피 일반인 장비로는 측정 못할거고
해심명 햄 샘플중에 하나로 전기를 꼽든 뭘하든 완전히 뜬 마이스너만 확인하면 되는거 아냐???(자석도 한번 뒤집어주고)
완전히 부상했을때 초전도체 말고 다른 물질일 가능성이 있나?
우리는 집단지성으로 해심명 햄 샘플 중 하나를 완전 부양 시킬 수 있는 방법 강구하는데 제일 빠르지 않을까?
대량으로만들고 그거전부 갈아서 자성띄는것만 모은다음 한개로 만들면 될지도?
전꼽 해야만 완전 부상 한다면 무선충전 같은 기술 응용하는건 어렵나? 아이디어 냈으니 이과들이 해결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