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동아일보 늬우스
닛투(nittoo)
2023-09-20 10:12
추천 3
댓글 5
다른 게시글
-
고닉하나 고로시하고싶다 [9][포럼] 쓸모없는정..(armorc) | 23.09.20추천 7
-
샘플은 한국에서만 만들어 지는거 아님?[잡소리] 익명(124.111) | 23.09.20추천 0
-
울나라 학계와 연구소에 실망한건 맞다. [15][포럼] 프린씨펄(7qyxk52s68nb) | 23.09.20추천 38
-
이제 스캠단들 하다하다 안통하니 아재단으로 둔갑하네ㅉㅉ [3][잡소리] 주딱아미안..(masterofove) | 23.09.20추천 1
-
얘들아 굿뉴스 [3][잡소리] 하이(jellylolo1) | 23.09.20추천 3
-
고슴도치 그녀 [5][잡소리] 주딱아미안..(masterofove) | 23.09.20추천 1
-
스캠 취급하는 학자들 말곤 딱히 까일것도 없음[포럼] 슬림멘솔충(leegh7311) | 23.09.20추천 1
-
오늘도 화이팅하자 [2][잡소리] 그래도돌은..(samsoon9545) | 23.09.20추천 1
-
훅모닝~ [3][잡소리] ABKO(abko121115) | 23.09.20추천 0
-
아니 ㅋㅋ[잡소리] 훅붕이(116.120) | 23.09.20추천 3
ㄴㄴ 안올라옴
한 교수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특히 고온 초전도 자석 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초전도 자석은 작은 충격만으로도 초전도성을 잃어버리는 ‘퀜츠(Quench)’ 현상이 쉽게 일어나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퀜츠가 발생해도 전류가 자연스럽게 옆으로 흘러나가면서 자석이 타버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술(No-insulation Technique) 특허를 우리나라가 보유해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특허료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업체인 서남과 한 교수가 함께 개발한 초전도 자석을 활용하면 유럽의 국제 핵융합 실험로(ITER) 등에 활용되는 자석 부품을 훨씬 더 작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MIT의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ITER의 초전도 자석은 직경만 25m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더 작게 만들면서도 같은 발전량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정부의 연구단 운영 예산은 약 500억원 수준에 그친다. 이마저도 예산을 제대로 다 받지 못한 상황에서 최근 국가 R&D 예산 전반이 삭감되면서 어려움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도 지원해달라는 소리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