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안씀.


암튼 엄청 복합적으로 엮여있고.

20년전부터 지속적으로 경고 했던 이야기고.


사실 저출산의 문제보다 구조의 문제라.. 그 와중에 튀어나오는 현상 중 하나가 저출산.


낙수효과 기대도 MB때 부터 나온 말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그보다 훨씬 전부터 있던 말이었는데..

그땐 북한이랑 GDP 맞짱 경쟁하던 시절 이야기이고, 인간의 탐욕 vs 사회 기여도에서 약간 탐욕 보다는 부수효과가 더 보던 시절의 이야기.


항상 어떤 환경에서도 참인 명제는 거의 없음.

물론 과학적 진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조건만 만족하면 참인 명제를 지향하겠지만..


뭐 골방 개인의 글이겠지만..


과거 좀 잘살다가 쫄딱 망하면서

독기로 정치권, 투기판, 개발판, 원래 취미인 과학판 한때 온오프로 졸라게 만나고 다니면서

이런 저런 것들 들었던게 있어서.. 


일단 저출산은 퉁쳐서 보면 IMF 이후 경제 꺽이면서 시작한거고..

결국 현재 우리나라 문화 사회 제도적 + 일반인 마인드가 현재 인구수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나타나는 현상.


결국 별다른 변화없이 냅둔다면 현재 100% 상황에서 35% 쯤 사이즈로 쪼그라들고 나면 다시 회복세에 들어가긴 할텐데..

그만큼 손실이 클 수 밖에 없겠징. 뭐 미래세대가 감당할 일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