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안씀.
암튼 엄청 복합적으로 엮여있고.
20년전부터 지속적으로 경고 했던 이야기고.
사실 저출산의 문제보다 구조의 문제라.. 그 와중에 튀어나오는 현상 중 하나가 저출산.
낙수효과 기대도 MB때 부터 나온 말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그보다 훨씬 전부터 있던 말이었는데..
그땐 북한이랑 GDP 맞짱 경쟁하던 시절 이야기이고, 인간의 탐욕 vs 사회 기여도에서 약간 탐욕 보다는 부수효과가 더 보던 시절의 이야기.
항상 어떤 환경에서도 참인 명제는 거의 없음.
물론 과학적 진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조건만 만족하면 참인 명제를 지향하겠지만..
뭐 골방 개인의 글이겠지만..
과거 좀 잘살다가 쫄딱 망하면서
독기로 정치권, 투기판, 개발판, 원래 취미인 과학판 한때 온오프로 졸라게 만나고 다니면서
이런 저런 것들 들었던게 있어서..
일단 저출산은 퉁쳐서 보면 IMF 이후 경제 꺽이면서 시작한거고..
결국 현재 우리나라 문화 사회 제도적 + 일반인 마인드가 현재 인구수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나타나는 현상.
결국 별다른 변화없이 냅둔다면 현재 100% 상황에서 35% 쯤 사이즈로 쪼그라들고 나면 다시 회복세에 들어가긴 할텐데..
그만큼 손실이 클 수 밖에 없겠징. 뭐 미래세대가 감당할 일이긴 하지만.
10년내로 퍼리미소녀안드로이드메이드가 노동을 담당할거야!!
우리나라로 치면 그냥 망했음. 지금 당장부터 두배로 나아도 안되는 상황임
1. 무한 경쟁 사회로 평범한 삶이 인정 받지 못하고 2. 평범한 삶이 인정 받지 못하니 사람들의 마음에 허세 허영심만 가득하니 결혼도 포기 3. 1의 이유로 가르칠 여력이 안대니 출산도 포기.
20년전에 그래서 우리나라 사회의 패자부활전이 없는 이유에 대해서도 한참 토론 했었는데 자원이 없으니 대외 경쟁력을 인력 (착취)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 구조도 한몫함.
집값때문에 저출산임 집이라는 목표가 사라지니 이럴 수 밖에.
IMF이후 바뀐것 하나가 희망의 종료임. 인간이 미래의 꿈을 아주 거창하게 꾸다가 안착하는게 의식주 만족에 가정 꾸리기인데 IMF이후부터 그 가능성에 걸림돌이 증가했는데 탐욕때문에 컨트롤 안됨 그래서 정책적으로 장기정책이 필요해져서 5년 짜리 권력이 아닌 장기 권력 구조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뭐 여러가지로 흐지부지.
힘든 시대네
ㅇㅅㅇ
ㅋㅋㅋ 커피시장보다 성산업시장이 규모가 더 큰거에서 자초한거 아닌가? 누가 성병 위험 안고 누군가를 만나겠음ㅜ
성산업 시장은 예전이 더 컸음. 그러다가 UN의 어떤 국가 포지션 이상으로 지위 올리려다 보니 여성 인권 기준 들이밀면서 성산업 공식 해체 및 여가부 만듬. 여가부 유지하는 것은 좋은데.. 정책은 좀 제대로 하는 사람 앉히는 것이 좋을듯.
예전보다 성산업 규모가 크고 작은게 중요한게 아님.. 지금 여성들 인식 자체가 극단적으로 변화되고 있는 상황이라 "그냥"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낳음 ㄹㅇ
뭐 역사적으로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경제 활황 이후에 주기적으로 반복 되던 것이었음. 일제시대때 이수일과 심순애라는 같은 연극에서도 그런 정황은 보이지. 결국 시대가 바뀌고 가치관이 다시 바뀌면 다시 순환 될듯한데.. 뭐 미디어랑 막장 드라마 작가들이 장모될 사람 취향에 맞춰쓴 극들이 긴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세뇌시킨 결과로 봄
안 낳는 것 같고 뭐라 안 할테니 '해 줘'하면 죽여야함ㅇㅇ
요즘 대체 누가 "해줘"함...?ㅋㅋㅋㅋㅋㅋ
애 낳고 안 낳고는 출산 주체인 본인의 선택인건데 안 낳으니까 뭐 해달라고 하면 죽여야된다 이 마인드부터 참ㅋ 그런 말을 배설하는 스스로를 돌아보면 왜 요즘 여성들이 미비혼으로 살려 하는지 바로 이해될듯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