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왠만한 떡밥으로는 도파민이 반응도 안할 뿐더러,
떡밥 자체가 줄어들어서
하루하루 새로운 떡밥으로 내 도마핀을 채우지 않는 이상
내 눈은 달력으로만 간다.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었으면
아 물론 추석에 뭐가 안나와도 큰 기대가 사라질 뿐 연말을 바라 볼 예정.. 하지만 추석에 큰게 왔으면
아 물론 추석에 뭐가 안나와도 큰 기대가 사라질 뿐 연말을 바라 볼 예정.. 하지만 추석에 큰게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