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배 논문이 APL 등재되고

친구들이 LK99가 상상초 맞다고 근들갑떨때

난 아무말 없이 그걸 지켜보는거임

그럼 친구들이 나에게 묻겠지?

"넌 왜 아무 말이 없어?"

그럼 난 이렇게 말하는거임

"알고있었어."

"?"

"알고 있었다고. LK99가 상상초인거."

"어떻게?"

"훅갤 파딱이니까."

"에엣!!!"
"마사카"
"그 훅갤 파딱이 너란 말이야?"
"설마 황화구리 반박 논문을 네이처에 싣고 직접 돌까지 구워본 그 훅갤에서 파딱을 하고있단 말이야?"
"이렇게 대단한 놈이었을줄은...젠장"


그렇게 친구들의 존경을 한꺼번에 받으면서

직접 구운 초전도 호버보드를 꺼내 타고 유유히 퇴장하는거임

ㄹㅇ... 쌌다